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616 * 보시기에 좋은 세상과 작품이 되려면....* (제 8 요일) 2015-04-20 이현철 9002
84716 꽃씨처럼 말씨도 고우면 꽃이 핍니다, 외 1편 / 이채시인 2015-05-03 이근욱 9000
84788 ♠ 따뜻한 편지-『사진 한 장 찍어주면 안될까』 |1| 2015-05-14 김동식 9005
85564 눈물 없는 인생이 어디 있으랴, 외 1편 / 이채시인 |1| 2015-08-20 이근욱 9001
85852 사람마다 자기 그릇이 있고 몫이 있다 |1| 2015-09-24 김현 9002
86933 은혜로은 사순을 사랑하는 마음으로실천? |2| 2016-02-12 이영주 9002
87316 파벌과 건전한 사회 2016-03-30 유재천 9000
89583 믿음에 대한 숙고 |1| 2017-03-13 신주영 9002
91331 마더 데레사의 첫 번째 치유기적 2017-12-30 김철빈 9000
93728 길을 가로막는 큰 돌 2018-10-17 김현 9001
93953 가을산책 |1| 2018-11-10 김학선 9000
94660 너의 생각을 주목하라, 그게 곧 네 말이 된다 |1| 2019-02-21 김현 9002
95960 한국에는 지금 놀라운 기회가 오고있다. |2| 2019-09-14 유웅열 9001
96601 ★ 정성들여 바친 미사 |2| 2019-12-12 장병찬 9001
97071 ♤♤ 부모로부터 배우는 자녀 |3| 2020-03-31 김현 9003
99503 토론토 조루까입니다. CPBC 과거 유아세례 Yooahasere 로 이메일 ... 2021-04-05 조한세 9000
100683 †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 시대에 이 삶을 살 영혼들은 창조된 만물이 하느 ... |1| 2022-03-04 장병찬 9000
100718 †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버리기만 하면 ... |1| 2022-03-16 장병찬 9000
101334 겨레 위한 공개강좌 시작하며 2022-09-09 이바램 9000
102226 엄마의 치마폭엔 숨을곳이 많다♬~ 42처 (의정부교구 참회와 속죄의 성당 ... |3| 2023-02-28 이명남 9002
102310 †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가치를 띄게 될 것 ... |1| 2023-03-15 장병찬 9000
68858 부모의 마음은 항상 자식 걱정 2012-02-22 박명옥 8993
69075 참으로 미약하기만 한 우리의 존재 2012-03-06 정용범 8991
84148 ☆오늘 하루의 의미..Fr.전동기 유스티노 |3| 2015-03-08 이미경 8995
88176 우리의 살길 |2| 2016-07-28 유재천 8992
89105 좋은 이들 |1| 2016-12-21 유재천 8991
92547 저물어 가는 해의 장엄함을 누립시다. |1| 2018-05-12 유웅열 8991
93833 [영혼을 맑게] '100세 시대, 두려움이 앞서요' 2018-10-28 이부영 8990
93908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|1| 2018-11-06 김현 8990
93996 충정로 사랑방에서 한동안 기거했던 어느 노숙자의 기도 |2| 2018-11-16 김현 89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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