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446 길에 쓰레기를 마구 버리는 우리가 됐습니다 2018-05-01 유재천 9030
92519 침묵과 평화 |1| 2018-05-08 유웅열 9032
92880 바이올린과 연주자 |1| 2018-06-22 유웅열 9033
93347 폭염속에서의 삶 |2| 2018-08-18 유재천 9032
95482 그깟 사람들 눈총이 뭐라고 [나의 묵주이야기] 2019-07-04 김현 9033
96499 낙엽따라 가을이 아쉽게도 저만치 가네 |2| 2019-11-25 김현 9033
96687 ★ 왕이나 황제, 천사의 영예를 넘어서 |2| 2019-12-26 장병찬 9031
96705 닭이 울었다고 새벽이 온 것이 아니듯,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|1| 2019-12-30 김현 9031
99155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새 교회 (교회 쇄신과 신학의 정화) / (아들들아 ... |1| 2021-02-25 장병찬 9030
99240 세상을 살면서 |3| 2021-03-07 이문섭 9031
99291 오늘 세탁소에서 생긴 일 둘 |3| 2021-03-13 김학선 9031
100097 †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)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... |1| 2021-09-18 장병찬 9030
100562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2-01-31 장병찬 9030
102474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-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 ... |1| 2023-04-23 장병찬 9030
69075 참으로 미약하기만 한 우리의 존재 2012-03-06 정용범 9021
84337 고통받을때의 기도(미움) |2| 2015-03-27 박종구 9021
84788 ♠ 따뜻한 편지-『사진 한 장 찍어주면 안될까』 |1| 2015-05-14 김동식 9025
86047 한 번 왔다가는 인생길/인생, 이렇게 살아라, 등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10-16 이근욱 9021
86333 ▷ 세상에 영원한 집은 없다 |2| 2015-11-21 원두식 9028
87525 살아 있을 때 기억하고 싶은 말씀들. 2016-04-30 유웅열 9021
91387 천국행 차표 2018-01-06 김철빈 9020
93728 길을 가로막는 큰 돌 2018-10-17 김현 9021
94008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봐! |1| 2018-11-18 유웅열 9021
94193 [복음의 삶] '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.' 2018-12-13 이부영 9020
95453 주님! 하루 하루 저희에게 내려주시는 은총에 감사합니다! 2019-06-28 이의정 9020
95743 ★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움 |1| 2019-08-16 장병찬 9020
96045 * 카르파넬라의 노트 [Quarderno Carpanera]* 2019-09-24 돈보스코여자재속회 9021
96409 ★ 연옥에서 천국을 사는 사람들 (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) |1| 2019-11-14 장병찬 9020
96835 비로소 알게 되는 것들. 2020-02-01 이경숙 9020
99176 소 식 |1| 2021-02-28 이문섭 90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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