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376 [복음의 삶] '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' 2019-01-06 이부영 8810
95479 졸졸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|1| 2019-07-03 김현 8812
95764 미국의 전쟁범죄를 단죄하다 2019-08-18 이바램 8810
96225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|1| 2019-10-17 김현 8813
96855 전화위복(轉禍爲福)"어느 무인도에서 생긴 일" |2| 2020-02-06 김현 8813
97133 찬란한 슬픔의 봄 - 보릿고개 |1| 2020-04-17 김학선 8812
97201 사랑의 시 |1| 2020-05-03 이경숙 8812
98156 가을 아침의 연서 |1| 2020-10-21 김현 8811
98290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좋은글 2020-11-09 김현 8810
98300 기뻐하라, 살아 있음을 느낄 것이다 |1| 2020-11-10 김현 8812
99147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참으로 거룩한 사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1-02-24 장병찬 8810
99506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닙니다 2021-04-05 김현 8811
100120 †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감옥에 갇히시다 / 교회인 ... |1| 2021-09-21 장병찬 8810
102289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3-03-10 장병찬 8810
46621 부모에 관한 명언 모음 2009-10-12 김동규 8804
82834 강화 보문사의 돌에 새겨 있는 글 |1| 2014-09-21 강헌모 8803
83333 12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/ 이채시인 2014-11-29 이근욱 8802
84353 ♪ ☞ 아버지와 커피-윤보영/낭송 홍성례.- 2015-03-28 김동식 8801
86172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인생 |2| 2015-10-31 강헌모 8803
86652 새해인사 |4| 2016-01-01 강헌모 8802
86987 봄 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|3| 2016-02-17 김현 8802
88046 우리의 진정한 이웃은 누구인가? 2016-07-10 유웅열 8801
88954 사랑차 2016-11-26 김양옥 8800
89723 어둠은 빛을 이긴적이 없습니다 |1| 2017-04-05 유재천 8802
91908 "너희가 그의 글을 믿지 않는다면 나의 말을 어떻게 믿겠느냐?" 2018-03-16 이부영 8800
92181 부활을 알리는 천사. 2018-04-08 유웅열 8800
92546 작은 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을 누릴때 |3| 2018-05-12 김현 8801
93593 나누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 |2| 2018-09-28 김현 8801
94611 아침 편지 |2| 2019-02-13 유웅열 8803
94723 삶의 비망록 |1| 2019-03-04 김현 8800
83,047건 (558/2,76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