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056 ^^ 참다운 사람 |2| 2019-04-26 이경숙 8751
98730 습관된 잘못 |1| 2021-01-07 이경숙 8752
98773 12제자 2021-01-10 이경숙 8751
9912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"그러면 누가 더 강하단 말인가?"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1-02-22 장병찬 8750
99260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체면존중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1-03-09 장병찬 8750
99267 혀가 아닌 마음으로 대하라 |2| 2021-03-10 강헌모 8752
100087 마음에서 경계해야할일들. 2021-09-16 이경숙 8750
100563 ^^ 2022-01-31 이경숙 8750
100583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] ... |1| 2022-02-07 장병찬 8750
101380 †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) -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 ... |1| 2022-09-19 장병찬 8750
102291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07. 인간 편의 끊임없는 간청이 있어야 한 ... |1| 2023-03-10 장병찬 8750
53780 황홀한 고백 - 이해인 |1| 2010-07-30 김미자 87423
82834 강화 보문사의 돌에 새겨 있는 글 |1| 2014-09-21 강헌모 8743
85406 ♠ 따뜻한 편지-『누나와 앵무새』 |4| 2015-08-01 김동식 8745
85450 말(言)에 담긴 지혜(智慧) |4| 2015-08-06 김영식 8746
85584 인생의 행복과 즐거움은 평범한 일상에 있습니다 |1| 2015-08-23 김현 8741
86424 커피 한잔의 행복 |2| 2015-12-03 김현 8740
86823 * 터미널에 사는 사람들 * (터미널) |1| 2016-01-26 이현철 8742
91884 개헌, ‘민주평통’ 존폐 갈림길에 서다 2018-03-14 이바램 8741
91908 "너희가 그의 글을 믿지 않는다면 나의 말을 어떻게 믿겠느냐?" 2018-03-16 이부영 8740
94301 [영혼을 맑게] “그렇게 무시하고 잔소리만 해대는 아내를 언제까지 참아야 ... 2018-12-27 이부영 8740
95030 안녕~~!! 영태씨의 보물나라~ |2| 2019-04-22 이명남 8741
95771 ‘남극 폭군’ 얼룩무늬물범은 왜 협동 사냥에 나섰나 2019-08-19 이바램 8740
96468 침묵의 신비 |1| 2019-11-21 김현 8741
96557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! |2| 2019-12-04 유웅열 8741
96567 어느 아낙의 행복 (효불효교) |1| 2019-12-06 김현 8742
97190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|2| 2020-05-01 김현 8742
98568 간절했던 어머니의 기도 |2| 2020-12-16 김현 8743
98932 성실한 사람은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낸다 |1| 2021-01-29 김현 8741
9894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믿음의 위기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1-01-30 장병찬 8740
82,943건 (559/2,76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