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190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|2| 2020-05-01 김현 8742
98568 간절했던 어머니의 기도 |2| 2020-12-16 김현 8743
98932 성실한 사람은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낸다 |1| 2021-01-29 김현 8741
9894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믿음의 위기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1-01-30 장병찬 8740
60868 그리스도論/마리아론 37 회 2011-05-02 김근식 8732
82300 본래는 다 좋은 거였어! |1| 2014-06-23 이정임 8733
82380 무정한 인생 |1| 2014-07-05 유해주 8732
82852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|2| 2014-09-24 김현 8733
83986 [힐링영상] 나의 살던 고향은-박연희 |5| 2015-02-21 강태원 8734
88932 고요의 천사에 대하여 2016-11-24 유웅열 8730
89706 사순 시기에 묵상할 수난 그리고 뜻하지 않은 일들..... |1| 2017-04-03 유웅열 8730
91715 남자 친구 부모님의 반대로 파혼했어요 |2| 2018-02-22 이부영 8733
92304 지워지지 않는 못 자국 |1| 2018-04-18 이수열 8732
92526 웃음을 머금고 상대를 대하세요! |1| 2018-05-09 유웅열 8733
93404 예수님의 제 9 모습 |1| 2018-08-28 유웅열 8730
93444 [영혼을 맑게] 사랑에도 밀당이 필요할까요? 2018-09-05 이부영 8730
93864 Big Meadows의 아침, 돌아오는 길 |2| 2018-10-31 김학선 8730
93926 예수님께 잘 보일려고 예쁘게 하신다는 안나 자매님... |2| 2018-11-07 류태선 8731
94127 [복음의 삶] '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' 2018-12-04 이부영 8730
95659 회개는 매일, 순간 마다 하느님의 뜻을 알아가는 길 |2| 2019-08-03 이숙희 8732
95791 ★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에게 |1| 2019-08-21 장병찬 8730
96046 친구의 소중함 |1| 2019-09-24 유웅열 8731
98163 '짧은인생' 2020-10-22 이부영 8730
98498 가고 오는 세월 속에 |1| 2020-12-08 강헌모 8731
99210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|2| 2021-03-04 강헌모 8732
101285 ★★★† 영혼의 우선적인 과제는 자기 자신의 뜻을 죽이는 것 - [천상의 ... |1| 2022-08-23 장병찬 8730
101334 겨레 위한 공개강좌 시작하며 2022-09-09 이바램 8730
101469 ★★★† 제10일 - 천상 여왕의 영광스러운 탄생 [동정 마리아] / 교회 ... |1| 2022-10-11 장병찬 8730
14096 장애인을 위한 배려 50가지(오늘은 장애인의날!!!) 2005-04-20 노병규 8721
67118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|2| 2011-12-02 김미자 87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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