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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623 ★ 살아남은 자의 슬픔... 부디...』 2003-02-24 최미정 84844
52094 작은 기적... 2003-05-13 구본중 84848
52097     [RE:52094]그리운 본중 아저씨께~☆ 2003-05-13 황미숙 3385
52098        [RE:52097]질문? 2003-05-13 이정건 32910
52102           [RE:52098]질문? 2003-05-13 황미숙 2764
52099     [RE:52095] 2003-05-13 이정건 3408
52266 엄정한 신부님으로부터 배울 것이 많다. 2003-05-16 박여향 84828
109147 "성직자의 길, 스스로 일찍 포기하지 않기를..." |6| 2007-03-07 지요하 84810
123292 꿈이없는 교회는 미래가 없다. |15| 2008-08-20 양명석 84812
126994 갈매못 성지 유감 3. - 장ㅁㅁ님과의 대화 |23| 2008-11-11 이인호 84815
142403 한 보험아줌마!!! 2009-11-04 김형운 8481
160276 안식년 3년차 전종훈신부님 ㅠㅠ 2010-08-20 송희철 84822
160299     Re:김추기경님이 계셨다면... 2010-08-20 전진환 2498
160341        Re:김추기경님이 계셨다면 님은 혼줄이 났을겁니다. 2010-08-20 장세곤 1813
160277     김수환 추기경님과 정진석 추기경님 2010-08-20 이정희 39715
160291        이 분은 굿뉴스를 담당하는 4대강 홍보요원이니 2010-08-20 서미순 26514
160279        Re:참 독특하시네~ 2010-08-20 김병곤 37121
160282           .. 2010-08-20 김용창 30817
160285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더 독특하십니다 2010-08-20 김병곤 25511
164179 혼돈스러운 주일 새벽미사 2010-10-10 박명용 84818
164232     Re:혼돈스러운 주일 새벽미사 2010-10-11 이행우 2064
164281        Re:혼돈스러운 주일 새벽미사 2010-10-12 박명용 1620
164201     형제님..... 2010-10-11 이혜경 2848
164186     Re:혼돈스러운 주일 새벽미사 2010-10-11 김용창 33412
164181     Re:혼돈스러운 주일 새벽미사 2010-10-11 김은자 34511
164187        Re:혼돈스러운 주일 새벽미사 2010-10-11 강춘호 34112
164233           Re:혼돈스러운 주일 새벽미사 2010-10-11 이행우 1474
164196           글을 좀 잘 읽고 물어보시던가 2010-10-11 김은자 28910
164200              김은자님 글에 동감!!!!! 2010-10-11 이혜경 2296
164888 많은 평신도들이 교회를 위한 제안을 했습니다. 2010-10-25 이성훈 84813
164916     Re:많은 평신도들이 교회를 위한 제안을 했습니다. 2010-10-25 김동식 2853
164921        Re:많은 평신도들이 교회를 위한 제안을 했습니다. 2010-10-26 이행우 23812
178671 천주교 우익세력, 주교 사칭하며 사제 협박과 회유 나서 (담아온 글) |1| 2011-08-16 장홍주 8480
178675     Re: 주님! 이러한 세상을 보시고자 2011-08-16 장홍주 2890
188885 하나의 작은 ‘불씨’가 되고자… |8| 2012-07-04 지요하 8480
188924     Re:하나의 작은 ‘불씨’가 되고자… 2012-07-05 강칠등 1620
188889     여기 신부님은 언제 사목활동 하는가 하고 시비걸까 2012-07-04 소민우 4650
201744 루이사 피카레타에 관하여: 질문입니다 |2| 2013-10-18 김인기 8481
201748     참 걱정스럽습니다. 2013-10-18 김인기 3230
206856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. 2014-07-28 주병순 8483
208039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14-12-08 주병순 8483
208969 네 것은 누구의 차지가 되겠느냐 2015-06-01 이부영 8481
209600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,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. 2015-09-19 주병순 8482
209743 무엇을 얻고 무엇을 채우려 해야하나? 2015-10-21 문병훈 8484
209798 모기스승 4 2015-10-28 김기환 8481
209988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. 2015-12-06 주병순 8483
210097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5-12-28 손재수 8481
210454 말씀사진 ( 이사 50,4 ) 2016-03-20 황인선 8482
211283 [바탕화면용] † 2016년 09월 순교자 성월 전례력. 2016-08-29 김동식 8480
211435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6-09-28 손재수 8482
211932 그리스도는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십니다. 2016-12-29 주병순 8483
214626 동성애 합헌을 반대합니다 ! 21 - “국가인권위, 한동대의 자율권과 ... 2018-03-13 하경희 8481
214628     Re: [경악] 한동대의 동성애 성매매 세미나(들꽃 학생 모임) 2018-03-13 하경희 7260
214627     Re: 교원 10명 중 7명 "교권침해 심각…헌법에 '교권' 담아야" 2018-03-13 하경희 5320
214940 교황, “세상이 잃어버린 그리스도의 기쁨을 외치십시오” |1| 2018-04-10 이부영 8483
214990 삼성 개혁,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|1| 2018-04-14 이바램 8480
215444 <계절의 황제 5月의 讚歌> 2018-06-04 이도희 8480
215599 프란치스코하비에르의 길 입니다 2018-06-24 오완수 84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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