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810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시는 사람(4/18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4-18 신현민 1,9610
119865 2018년 4월 20일(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) 2018-04-20 김중애 1,9610
1288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06) |2| 2019-04-06 김중애 1,9617
129204 예수성심의메시지/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.13 2019-04-21 김중애 1,9610
13298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업적지향적 삶과 의미지향적 삶 |4| 2019-10-04 김현아 1,96111
139414 말하는이는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20-07-10 주병순 1,9610
141214 너의 중심으로 들어가라 2020-10-05 김중애 1,9611
144677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|9| 2021-02-19 조재형 1,96111
153333 연중 제7주간 수요일 |5| 2022-02-22 조재형 1,96110
803 9월12일 있었던 교통사고의 기적입니다 |5| 2006-09-17 이혜순 1,9611
2187 생각통제-마음의 공간확보(14) 2001-04-20 김건중 1,9609
2770 테러범도 사랑해야 합니까? |1| 2001-09-13 이인옥 1,96011
3035 이미 오신 예수님! 2001-12-15 오상선 1,96017
3043 족보에 담긴 뜻은? 2001-12-17 이인옥 1,9609
5919 복음산책 (투르의 성 마르티노) 2003-11-11 박상대 1,96013
6008 복음산책 (그리스도 왕 대축일) 2003-11-22 박상대 1,96016
9014 답변 안할 수 없네요 2005-01-12 이인옥 1,96025
9021     그러신가요? 2005-01-12 이순의 1,5144
9022        Re:그러신가요?/이 것 또한 지나가리라 2005-01-12 조영숙 1,5138
9020     Re:답변 안할 수 없네요/이 것 또한 지나가리라 2005-01-12 조영숙 1,37114
1216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03) |2| 2018-07-03 김중애 1,9608
123667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. 2018-09-22 김중애 1,9601
124119 ■ 예수님이 손수 주신 주님의 기도 /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|1| 2018-10-10 박윤식 1,9602
124876 주님 앞에 브끄럼 없이 서자 2018-11-06 이근호 1,9600
125809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2-08(한국 교회의 ... |1| 2018-12-07 김동식 1,9600
138666 순수한 마음 -천상 지혜의 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2| 2020-06-02 김명준 1,9607
13962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3. 오직 '하느님 뜻大 ... |2| 2020-07-20 김은경 1,9601
140118 유혹을 피하지 말라. |1| 2020-08-15 김중애 1,9602
2544 후임선생님께.. 2001-07-09 조지은 1,9594
2653 "불청객" 2001-08-08 박미라 1,9598
2783 조금은 이상한 신앙 생활 (9/17) 2001-09-17 노우진 1,95916
2803 성한 병자? 선한 죄인? 2001-09-21 이인옥 1,9593
2864 드뎌 복수혈전인가? 2001-10-08 이인옥 1,95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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