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9606 어떻게 살겠습니까? |1| 2021-04-29 강헌모 8565
100583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] ... |1| 2022-02-07 장병찬 8560
100736 † 하느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영혼은 모든 사람들 대신 주고 대신 받는다. ... |1| 2022-03-20 장병찬 8560
101334 겨레 위한 공개강좌 시작하며 2022-09-09 이바램 8560
82330 평화의 상징인 기린처럼 살자. |1| 2014-06-27 강헌모 8552
82759 소중 하게 느끼는 만남 2014-09-06 강헌모 8553
83703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 행복 |1| 2015-01-18 김현 8553
84990 살기 좋은 나라 |2| 2015-06-17 유재천 8552
85332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히면 이유를 물어라 2015-07-24 김현 8552
86960 누구나 후회없는 삶을 원한다 |1| 2016-02-15 김현 8550
92421 [복음의 삶] '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.' 2018-04-28 이부영 8551
92477 자기 이웃을 몰래 헐뜯는 자 그런 자를......(시편 101, 5) 2018-05-03 강헌모 8551
92901 [영혼을 맑게] 나와 너의 권리 2018-06-25 이부영 8550
93025 가정에 행복은 대화와 용서입니다 |2| 2018-07-10 김현 8554
93453 소중한 남편이라는 나무 '그늘' |2| 2018-09-07 김현 8552
93879 [영혼을 맑게] '온전한 행복은 어디서 오나요?' 2018-11-02 이부영 8550
95221 인간관계에 감동을 주는자 |1| 2019-05-20 김현 8553
96568 사랑은 무엇보다도 자신을 위한 선물이다 - 장 아누이- |1| 2019-12-06 김현 8552
96606 ★ 행복한 죽음을 맞는 방법 |2| 2019-12-13 장병찬 8551
96798 ★ 1월 24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4일차 |1| 2020-01-24 장병찬 8550
96818 세탁소에서 생긴 일 - 양심불량 |1| 2020-01-28 김학선 8552
96833 사랑이야....... |1| 2020-01-31 이경숙 8551
98453 여자는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진다 |1| 2020-12-02 김현 8551
98455 보속과 희생 |1| 2020-12-02 김현 8552
98830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우리는 둘 다 서로에 의해 산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1-01-18 장병찬 8550
98957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그들은 피상적인 삶을 살고 있다 (아들들아, ... |1| 2021-02-01 장병찬 8550
99449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8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3-29 장병찬 8550
100071 거짓말 2021-09-13 이경숙 8550
100718 †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버리기만 하면 ... |1| 2022-03-16 장병찬 8550
101374 梅一生寒 不賣香 [매화는 평생을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] 2022-09-18 이종원 85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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