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194 치매 할머니들에 행동에서 지난 삶들이~ |2| 2018-12-13 류태선 8883
100712 † 땅에도 하느님 뜻이 군림하실 ‘셋째 피앗’의 시대. 이는 신적이고 천상 ... |1| 2022-03-15 장병찬 8880
93871 [영혼을 맑게] '자기 그릇 만큼' 2018-11-01 이부영 8880
98180 삶 속 |3| 2020-10-24 유재천 8883
94015 소중한 깨우침 |1| 2018-11-19 김현 8881
98766 맑고 좋은 생각만 하면 좋겠습니다......^0^ |1| 2021-01-10 강헌모 8881
95141 촛 불 |2| 2019-05-07 이경숙 8882
99328 부모와 자식의 차이 |1| 2021-03-17 김현 8881
92803 생명살림의 성자, 해월 2018-06-12 이바램 8880
93530 [복음의 삶] '믿음을 키우려면 사랑도 키워야합니다.' 2018-09-17 이부영 8880
86252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2015-11-11 강헌모 8884
83348 중년의 가슴에 12월이 오면 / 이채시인 |1| 2014-12-01 이근욱 8881
84283 ◎ 인생을 살아가는 길 ◎ 2015-03-22 김동식 8882
84841 ♣ 당신 자신의 각본은 아직도 쓰여지고 있는 중입니다 |1| 2015-05-22 김현 8880
85560 마음을 담아 말을 건네세요 |2| 2015-08-20 김현 8882
98274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지극히 고통스러운 수난과 찬란한 부활 (아들들아, ... |1| 2020-11-06 장병찬 8871
85453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〈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문자 메시지〉 |4| 2015-08-07 김동식 8875
100403 선 행 |1| 2021-12-08 이문섭 8871
85152 ♣ 마음을 비워야 행복합니다. ♣ |1| 2015-07-05 박춘식 8871
100123 기도 2021-09-21 이경숙 8870
85100 슬픔은 영원히 |2| 2015-06-29 유해주 8870
96285 ★ 회의에 지각한 공작 |1| 2019-10-23 장병찬 8870
82993 나를 인정하는 지혜 |3| 2014-10-14 허정이 8872
95814 여름의 끝자락에서 |2| 2019-08-23 김현 8871
95819     Re:여름의 끝자락에서 2019-08-23 이경숙 1680
85644 사람이 사람에게, 등 3편 / 이채시인 |1| 2015-08-31 이근욱 8870
95659 회개는 매일, 순간 마다 하느님의 뜻을 알아가는 길 |2| 2019-08-03 이숙희 8872
85626 18년 운영 무료급식소의 비밀 |1| 2015-08-28 김현 8876
97062 따스한 봄날입니다. |1| 2020-03-29 이경숙 8872
8598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 집니다 |2| 2015-10-10 김현 8870
82835 기억에서 실천으로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4-09-21 강헌모 88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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