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69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겸손한 이의 기도,'화살기도'! |3| 2020-03-12 정민선 1,9562
13693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을 마음이 생기지 않는 이유는 죽을 ... |3| 2020-03-21 김현아 1,9567
138232 성 마티아 사도 축일 |11| 2020-05-13 조재형 1,95613
13841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5-22 김명준 1,9563
138465 영원한 도반 -주 예수 그리스도님과의 우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20-05-25 김명준 1,9567
139594 벗이 그리워지는 나이 2020-07-19 김중애 1,9561
139858 8.3.“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”(마태 14,27)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2020-08-03 송문숙 1,9561
13992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8.'거룩한 지향(志向) ... |2| 2020-08-06 김은경 1,9561
14055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다는 말의 의미 |2| 2020-09-05 김현아 1,9566
141008 좋은 일이 있을 거야 2020-09-25 김중애 1,9561
146915 영원한 생명이란 홀로 참하느님이신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 ... |1| 2021-05-18 최원석 1,9563
149950 빈마음이 주는 행복 2021-09-24 김중애 1,9561
154943 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 |1| 2022-05-08 김중애 1,9561
2169 20 08 14 (금) 평화방송 미사 부비동에 빛의 생명 새 생명주어 공 ... 2020-09-25 한영구 1,9560
1847 ☆집착을 버려라!☆ 2000-12-28 오상선 1,95512
1908 ★동파와 영혼의 동맥경화 2001-01-17 오상선 1,95518
2190 내 슬픔의 원인들(15) 2001-04-21 김건중 1,95510
2526 당신과 나 만큼의 거리 2001-07-07 제병영 1,95511
2836 감사합니다...(10/4) 2001-10-03 노우진 1,9558
2839     [RE:2836]감사드리며... 2001-10-04 오상선 1,5602
4361 당신만 OK한다면 2002-12-22 양승국 1,95521
6135 내 이름이 족보에 있나? 2003-12-17 박근호 1,95512
6348 나를 지켜보는 사람 2004-01-26 황미숙 1,95515
6612 피에르신부의 고백4 2004-03-05 임소영 1,9553
6722 기쁨을 주는 우정의 관계로 2004-03-24 박영희 1,95510
6982 희망이란, 길이란 2004-05-03 배순영 1,9557
6984     [RE:6982] 2004-05-03 이순의 1,0461
10269 교황님이 가르쳐주신 묵주기도 |4| 2005-04-04 이현철 1,95510
11360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99) '17.8.2. 수. |3| 2017-08-02 김명준 1,9553
11655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21) '17.12.02 ... 2017-12-02 김명준 1,9550
116660 김웅렬신부(기도하는 가정에 주님도 함께 하십니다.) 2017-12-07 김중애 1,9550
116713 12/9♣.과연 내 것이라는 것이 원래부터 있어왔던가?(김대열 프란치스코 ... |1| 2017-12-09 신미숙 1,95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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