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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복음산책) 수난예고와 성전세의 관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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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8-09 |
박상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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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7.♡♡♡ 기도하면 할수록 하느님을 알게된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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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07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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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8.강론.“주님,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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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08 |
송문숙 |
1,95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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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티오키아의 이냐시오 순교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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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06 |
김중애 |
1,95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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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우리도 성모님의 깊은 성심에 /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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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09 |
박윤식 |
1,95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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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24.하느님께서 불쌍히 여기신다-반영억 라파엘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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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24 |
송문숙 |
1,95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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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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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8-10 |
김중애 |
1,950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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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 거기 있다고 힘겨워 하지 마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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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6-1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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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7월25일(목) 사도 요한의 형 聖 야고보(大)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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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24 |
정태욱 |
1,95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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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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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10 |
조재형 |
1,950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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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처럼 (심흥보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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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18 |
장병찬 |
1,95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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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18."그는 올바름을 승리로 이끌 때까지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, 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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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7-18 |
송문숙 |
1,95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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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. (마태16,21-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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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김종업 |
1,95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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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30 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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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24 |
조재형 |
1,950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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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1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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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15 |
조재형 |
1,950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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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가 뭘 안다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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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9-06 |
양승국 |
1,949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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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우 놀래미 새끼 두마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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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4-04 |
양승국 |
1,949 | 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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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350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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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4-04 |
최정현 |
1,48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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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난다는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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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5-07 |
최원석 |
1,94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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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한(authority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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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6-01 |
오상선 |
1,949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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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독한 외로움의 상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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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1-09 |
노우진 |
1,949 | 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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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시찬 신부님 성이냐시오 영신수련 제12강 그리스도의 나라에 대한 관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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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6-28 |
이정임 |
1,94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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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 그리스도의 꿈은 어떻게 훈련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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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6-28 |
이정임 |
34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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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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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26 |
조재형 |
1,949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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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천주교와 개신교] 사람이 어찌 죄를 사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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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9 |
김중애 |
1,94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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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26."이것을 알고 그대로 실천하면 너희는 행복하다.' -파주 올리베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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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6 |
송문숙 |
1,94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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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성령 강림 대축일 2018년 5월 20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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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18 |
강점수 |
1,94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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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3."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."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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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7-03 |
송문숙 |
1,94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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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십자가 길은 영원한 생명의 길 / 성 십자가 현양 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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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14 |
박윤식 |
1,94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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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나는 누구의 이웃이 되어주어야만 / 연중 제27주간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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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0-08 |
박윤식 |
1,94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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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2주간 화요일)『 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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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12 |
김동식 |
1,94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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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14.때가 차서 하느님나라가 가까이 왔다 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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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14 |
송문숙 |
1,949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