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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4815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세태 2018-03-31 목을수 8450
215252 [삶안에] 아버지란 2018-05-08 이부영 8451
215623 화려하고 듣기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은 2018-06-27 강칠등 8452
219040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19-11-15 주병순 8450
219467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 2020-02-01 주병순 8450
221381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. 2020-12-04 주병순 8450
221587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20-12-28 주병순 8450
221629 2021년 신축년 새해맞이 공세리성당 타종식 2021-01-03 강칠등 8450
221713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21-01-11 주병순 8450
221823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 외의 다른 신을 모시지 못한다 (아들들아 ... |1| 2021-01-24 장병찬 8450
221876 대한민국의 이성애자는 인간 기본을 말할 자격이 없다. 2021-01-31 함만식 8450
222141 가장 맛있는 공짜 치킨 2021-03-06 박윤식 8455
222298 [신앙묵상 82] 하늘 냄새 |4| 2021-03-28 양남하 8452
223749 10.26.화."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.”(루카 13, 21) |1| 2021-10-26 강칠등 8451
223911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2021-11-19 주병순 8450
223963 † 예수 수난 제18시간 (오전 10시 - 11시)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 ... |1| 2021-11-27 장병찬 8450
224032 대한노인신문 창간 30주년 기념식 개최 |1| 2021-12-11 이돈희 8450
224175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2022-01-05 주병순 8450
226468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36. 사랑 안에 당신 자신을 쏟아 붓기를 원하시 ... |1| 2022-11-17 장병찬 8450
226737 12.22.목."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."(루카 ... 2022-12-22 강칠등 8450
1 시작입니다. |2| 1998-09-0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84428
9809 신자가 신부님을 구타해도 벙어리 교구청? 2000-04-01 박성기 84423
9816     [RE:9809]차라리 10년신자라고 이야기 하지 마세요 2000-04-01 백은희 2096
18052 [18050]창피합니다만 우린 더해요. 2001-02-23 김지선 84412
18146     [RE:18052]맞습니다. 2001-02-26 서병배 660
22783 주교님, 왜 침묵하십니까? 2001-07-22 스테파노 84411
22932 평화신문 사절 2001-07-26 강철한 84418
22938     [RE:22932] 2001-07-26 정원경 19520
24104 [예비자]어떻게 그런 말을 하실수가 있습니까? 2001-09-06 조은진 84435
24107     [RE:24104]괜찮습니다 2001-09-06 정원경 23410
25022 참으로 가관 입니다. 2001-10-09 김성국 84415
28194 밑의글 쓰신,정베드로님 혹시... 2002-01-04 캐롤라인 8448
28671 사제직무 방해 죄인들입니다 2002-01-15 김애나 84413
30239 조안나 글을 읽고,게시판을 생각하며 2002-02-26 정봉덕 844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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