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799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과거 현재 미래에 걸쳐 항상 '공동 구속자' 이신 ... |1| 2021-01-14 장병찬 8570
102259 † 35. 나의 예수님, 나의 마음을 받으십시오 . [오상의 성 비오 신 ... |1| 2023-03-05 장병찬 8570
1356 수녀님을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. 2000-06-30 석영미 85632
1363     [RE:1356] 2000-07-03 강명주 2854
48326 나에게 주는 선물 |2| 2010-01-09 김효재 8562
72173 보다 넓은 세상 보며 꿈 키워라 <미 뉴저지 마돈나성당> 2012-08-19 박덕신 8561
82201 ♠ 시간은 쉬임없이 흘러가고... |5| 2014-06-08 원두식 8565
83813 ▷ 손님이 덥다면 더운거다 |2| 2015-02-02 원두식 8564
84646 ♣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 |1| 2015-04-24 김현 8565
85344 ♠ 따뜻한 편지-『어머니의 도시락』 |5| 2015-07-25 김동식 8564
85428 인생의 계단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5-08-03 이근욱 8562
86072 가을의 의미 |1| 2015-10-20 김현 8564
86366 내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|3| 2015-11-25 김현 8561
86690 새해의 우리, 이랬으면 좋겠습니다, 등 3편 / 이채시인 2016-01-06 이근욱 8560
91239 눈시울을 적시며 돌아보는 우리 세대 2017-12-14 유재천 8562
91897 이명박 전 대통령, 21시간 검찰 조사 받고 귀가 '묵묵부답' 2018-03-15 이바램 8560
92214 천주교 신자 |2| 2018-04-11 강헌모 8562
92826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|1| 2018-06-15 김현 8562
93004 예수님의 선물 |1| 2018-07-06 이경숙 8561
93612 종로성당 '포도청 순교자 현양음악회'에 초대합니다 2018-09-29 변지현 8560
95623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|1| 2019-07-29 김현 8561
95663 오늘을 시작하는 시작하는 기도 |2| 2019-08-05 김현 8562
95916 아주머니의 동전 1006개 / 복지사가 들려준 이야기 |2| 2019-09-06 김현 8562
96031 ★ 하느님과 사람 앞에서 늘 겸손하십시오 (오상의 비오신부) |1| 2019-09-23 장병찬 8560
96370 화요회 소식지 제 275호 |2| 2019-11-07 유웅열 8561
96507 또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|1| 2019-11-26 김현 8562
96514     Re:또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2019-11-26 이경숙 2890
96887 부인이 남편에게 보낸 감동적인 카톡 |2| 2020-02-11 김현 8561
96897 아빠와 딸의 슬픈 감동이야기 |2| 2020-02-13 김현 8563
98265 그냥 믿어야 하나요? 2020-11-05 김현 8561
98490 새장으로부터 도망친 새는 붙잡을수 있으나, |2| 2020-12-07 김현 8562
98695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대적해야 할 원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1-01-03 장병찬 85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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