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837 2.26."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.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... |1| 2021-02-25 송문숙 1,9273
146706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... |1| 2021-05-10 최원석 1,9271
155977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|6| 2022-06-28 조재형 1,9278
1203 바로 이 순간 삶 안에서 만나는 예수님 |5| 2009-02-14 이유정 1,9274
5364 복음산책 (성녀 모니카) 2003-08-27 박상대 1,9269
6784 사람들이 얼굴을 가리고 피해갈 만큼 2004-04-02 양승국 1,92621
44684 ♤ 용서하기보다 용서받아야 할 사람들 ♤ - 김수환 추기경님 2009-03-17 노병규 1,9269
105093 ♣ 6.25 토/ 영적 교만과 배타심에서 벗어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6-24 이영숙 1,9266
106956 성 미카엘, 성 가브리엘,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|13| 2016-09-29 조재형 1,92613
111284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(4/6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4-06 신현민 1,9261
11571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오늘 우리에게는 주님의 불 ... 2017-10-26 김중애 1,9260
122708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8-18(연중 제19 ... |1| 2018-08-17 김동식 1,9260
12444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13 내맡김의 힘 해설 2018-10-23 김시연 1,9261
1339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20) 2019-11-20 김중애 1,9266
154182 ◎성령께 드리는 호칭기도 |1| 2022-04-03 김중애 1,9261
1485 100%의 만족과 효과(연중20주 토) 2000-08-26 조명연 1,9257
122659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.. 2018-08-15 김중애 1,9251
12578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 ... |1| 2018-12-06 김동식 1,9251
129625 오늘 본당 장례미사에 참례하면서 드는 단상. 2019-05-11 강만연 1,9251
130640 ★ 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시는 분 ; 사제 |1| 2019-06-27 장병찬 1,9251
134460 12.9. 아버지의 뜻 - 양주 올리베따노 2019-12-10 송문숙 1,9251
1345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14) 2019-12-14 김중애 1,9257
151572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|4| 2021-12-13 조재형 1,92510
2551 씨름합시다! 2001-07-10 오상선 1,92413
5825 장바니에(2)- 사랑이란 일치의 힘 2003-10-29 배순영 1,9247
6170 묵상과 명상이란? 같은것 2003-12-24 이풀잎 1,9247
6809 우리들이 연기를 하고 가면을 쓸 때! 2004-04-08 황미숙 1,9248
22040 사제가 무엇이길래...굿뉴스를 떠난 신부님을 생각하며 |18| 2006-11-03 박영호 1,92413
22041     Re:사제가 무엇이길래...신부님의 Roman Collar |2| 2006-11-03 박영호 1,0967
22044        Re : 사제가 무엇이길래...신부님의 Roman Collar |2| 2006-11-03 배봉균 8428
98435 사람이 빵만으로 살 수 있을까? 2015-08-03 유웅열 1,9241
103443 평안하냐? |1| 2016-03-28 최원석 1,92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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