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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649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9-09-05 주병순 8401
221243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 ... 2020-11-14 주병순 8401
221585 "해고자로 죽을 수 없다"는 김진숙의 당연한 정의 2020-12-28 이바램 8401
22159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계속되고 있는 구속 사업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2-29 장병찬 8400
222314 홍성남 신부의 건강한 신앙인 되기 3부 : 마음은 엉킨 실타래 |1| 2021-03-29 강칠등 8401
222431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향수 제대로 뿌리는 방법 2021-04-20 김영환 8400
222504 [신앙묵상 89] 부활은 지식이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입니다. |2| 2021-05-01 양남하 8403
223871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 ... 2021-11-13 주병순 8400
224167 새 책! 『벤저민 레이 ― 노예제 즉시 폐지를 최초로 주창한, 12년간 선 ... 2022-01-04 김하은 8400
227011 음력설 부활 호소에 16년 - 이돈희 UN 평화대사 2023-01-23 이돈희 8400
227078 봄의 사랑 2023-01-29 강칠등 8400
227372 02.28.화."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"(마태 6, 9) 2023-02-28 강칠등 8400
227869 04.26.수."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다시 살릴 것이다.”(요한 6, ... 2023-04-26 강칠등 8400
228097 아버지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. 2023-05-23 주병순 8400
228101 ■† 12권-21. 치유와 구원을 주시려는 예수님의 애끓는 사랑 [천상의 ... |1| 2023-05-23 장병찬 8400
19818 각자가 속한 본당의 일... 2001-04-25 이성훈 83923
20170 속아서...[14] 아들신부에게 아버지의 첫 고백 2001-05-08 이재경 8397
23388 남종훈. 정원경 두 분. 2001-08-08 김정식 83910
26390 성직주의단상에 대한 저의 엉뚱한반론... 2001-11-15 구본중 83922
29713 영국 유학생(이경운) 장기밀매위한 집단 살해 의심가다 2002-02-10 이영호 8396
88592 나는 내가 좋다 |11| 2005-09-28 김유철 83918
88601     나와 너 |3| 2005-09-28 신성자 1319
88787 열왕기상19:1~21 (엘리야가 호렙산으로 들어 가다.엘리야가 하느님을 만 ... 2005-10-01 최명희 8391
111906 당당뉴스 운영자 이필완 목사가 찍은 사진들 |4| 2007-07-11 이용섭 8390
114565 사랑하는 여인에게 보낸 한 순교자의 편지 |5| 2007-11-12 박여향 8396
115422 합동 고백과 성직자의 복장 |6| 2007-12-17 김신 8392
122527 "조지훈이란시인이 그렇게우겨대니...나는잠이올수밖에..."(김수영시인) 2008-07-30 이태화 8393
123718 사과의 글 |23| 2008-08-28 소순태 83913
123722     Re: 미소를 짓게 하는 댓글들 |2| 2008-08-28 유정자 2343
125868 하루에 서너 편 왜 퍼 나르나? |11| 2008-10-13 양명석 83911
126536 대상포진에 걸렸어요 |31| 2008-10-29 권태하 83921
129080 문상다녀왔습니다.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!!! |31| 2008-12-30 장정원 839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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