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044 <목자와 양이라는 것> 2021-04-13 방진선 1,9171
15641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또 다른 심판의 기준: 비유가 이해되는 ... 2022-07-20 김글로리아7 1,9171
2676 "용서" 2001-08-16 박미라 1,9169
3458 어디서 냄새가... 2002-03-28 문종운 1,9169
5641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2003-10-09 황미숙 1,91619
509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1-26 이미경 1,91610
50982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(하) |2| 2009-11-26 이미경 9156
50981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(상) |2| 2009-11-26 이미경 2,2275
50976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|3| 2009-11-26 이미경 1,4496
114971 파스카의 삶 -주님과 함께 늘 새로운 시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6| 2017-09-25 김명준 1,9168
119491 2018년 4월 4일(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) 2018-04-04 김중애 1,9160
119510 4.5.강론."바로 나다 나를 만져 보아라."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아오 ... 2018-04-05 송문숙 1,9161
120632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2018-05-22 최원석 1,9161
123443 ♥9월15일(토) 마귀의 간계를 가장 경고한 ..聖女 가타리나 님 2018-09-14 정태욱 1,9160
12654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) ... |2| 2019-01-03 김동식 1,9162
131210 분별의 잣대는 사랑 -사랑은 율법의 완성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1| 2019-07-19 김명준 1,9165
13148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22, 내 멍에를 메고 |2| 2019-08-02 정민선 1,9162
1333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22) 2019-10-22 김중애 1,91611
138578 [교황님 미사 강론]미사에서 교황, 예수님 안에서 서로 머무름(5.13.부 ... 2020-05-29 정진영 1,9160
13963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)『사 ... |2| 2020-07-21 김동식 1,9161
1400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14) 2020-08-14 김중애 1,9165
140220 '선택된 이들은 적다.' 2020-08-20 이부영 1,9160
141867 ◎ 위령성월 기도 2020-11-03 김중애 1,9160
145957 4.9.“와서 아침을 먹어라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21-04-08 송문숙 1,9163
149872 학식 높은 도울이 왜 성경(말씀)을, 그리스도를 반박할까? (루카8,16- ... 2021-09-20 김종업 1,9160
153005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.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. ... |1| 2022-02-11 장병찬 1,9160
155378 믿음의 눈으로/성인과 죄인에 대하여 |1| 2022-05-30 김중애 1,9161
2786 불쌍한 사람들 (9/18) 2001-09-17 노우진 1,91516
3419 자유의 경지 2002-03-20 김태범 1,9157
3551 동조 2002-04-13 김태범 1,9157
4220 손해보는 장사(11/4) 2002-11-04 오상선 1,91519
4979 축제 {성령 강림 대축일에} 2003-06-07 은표순 1,9151
5553 고통...그 인간적인 것! 2003-09-25 황미숙 1,915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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