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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7887 ★예수님이 주교에게 - 사랑과 진리가 나로 하여금 말을 하게 한다 (아들들 ... |1| 2023-04-28 장병찬 8340
24287 Re : 24276...and Peterpan! 2001-09-13 박요한 83328
24292     [RE:24287]박요한님의 글,번역 2001-09-13 임덕래 27610
24293        [RE:24292] 2001-09-13 박요한 1691
24547 "꿈"에 대한 생각.... 2001-09-20 조재형 83346
24557     [RE:24547]★ 가브리엘 신부님~!』 2001-09-21 최미정 3232
37867 프로테스탄트"는 왜 일요일 을 지키는가?. 2002-08-29 박용진 8330
39706 초대 교부문서에 나타난 일요일에 대하여. 2002-10-02 박용진 8330
39904 박용진, 강화길 두 사람에게 2002-10-06 정원경 83345
39906     [RE:39904]화이팅!!! 2002-10-06 박선영 28110
41417 그대들-민노총, 과연 십자가의 구원을 믿는가? 2002-10-24 홍승준 83356
42522 신자들이 내 행실은 본받지 않네! 2002-11-03 윤종관 83351
43006 명동성당이 민주화의성지라고 자처하면서 2002-11-07 김선화 83310
52205 이런 억울한 일이 있었읍니다. 2003-05-15 김용자 8333
80826 아씨시 2005-03-26 노병규 8332
80827     태양의 노래 2005-03-26 노병규 2662
120080 교회에게 묻읍니다. |40| 2008-05-03 송두석 8338
120093     다음은 이분들이 올린 글들입니다. |4| 2008-05-04 송두석 2154
125428 교회는 자살한 사람의 명복을 빌어주나요? |22| 2008-10-02 이두예 8330
125446     Re:교회 어는 교회를 말 합니까? |2| 2008-10-02 김기진 2040
128028 첫목요일..하느님 찬미가를 다시 기도로 나누며! |14| 2008-12-05 정유경 8338
128080     Re: 정 자매님께서는... |2| 2008-12-06 소순태 1240
128044     헤매지 마십시오. (수정) |16| 2008-12-05 황중호 64717
128046        황신부님, 하느님 찬미가의 출처를 아시나요? |11| 2008-12-05 정유경 4274
128055           Re: 정유경님, 신부님의 가르침을 겸손히 받아드리십시요 |1| 2008-12-05 박여향 1899
141317 교황성하께..호소합니다.분명히선언해주십시요."오직,유일하게"(로마)가톨릭교 ... |15| 2009-10-13 김재수 83312
141338     Re:황중호신부님께 여쭈고자합니다. 긴댓글의 이야기들을 끝내고.... |13| 2009-10-14 김재수 4931
141336     가톨릭 대사전의 무류성에 대해서 자세히 읽어보시기라도 했다면 |2| 2009-10-14 이효숙 1371
141321     이 글을 추천하신 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하신 것인지.... |94| 2009-10-13 황중호 1,06019
141318     Re:“가톨릭만이 참 그리스도의 교회”: 신앙교리성 |26| 2009-10-13 박여향 4325
161820 사진 올리기 3주년 기념 43 - 국화 종류 사진 모음 2010-09-08 배봉균 8336
170059 목사 월급에 불만 있습니까? 2011-01-20 송동헌 8336
170071     Re:목사 월급에 불만 있습니까? 2011-01-20 이재은 7710
189954 추기경님의 성체와 문신부님의 성체는 다른 것입니까? |46| 2012-08-09 정수미 8330
189969     Re:추기경님의 성체와 문신부님의 성체는 다른 것입니까? 2012-08-09 김병곤 3950
193817 천진암 성지, 서울 광장동 성당 29명, 부산 망미성당 43명 외 천진암 ... 2012-11-09 박희찬 8330
203546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14-01-22 주병순 8332
203758 성가_O God Beyond All Praising |2| 2014-02-01 박영미 8336
204086 <역사의 죄의식에 무식한 日本의 위정자와 국민의 노예근성> 2014-02-16 이도희 8333
206626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14-07-01 주병순 8332
208102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시리라. 2014-12-18 주병순 8333
208385 매일미사 묵상편의 믿음을 주셔야 믿어야 하나요? |1| 2015-02-03 정회성 8330
210477 궁금합니다. 2016-03-27 송영숙 8331
215590 내 인생의 흔적 2018-06-23 이부영 8330
215671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2018-07-05 이부영 8330
215778 기무사의 잘못 끼워진 첫 단추, 그 실체가 놀랍다 |2| 2018-07-19 이바램 8330
218830 너희가 믿음이 있으면! 2019-10-06 주병순 83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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