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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56 창현본당이 그만 거론되기를 바라며... 2001-05-19 채경윤 8303
20543 부부만을 위한 행복 이야기 2001-05-23 황미숙 83026
20708 20697 형제님~ 2001-05-29 채선자 83018
27169 권진복님께(끝으로) 2001-12-05 정원경 83019
30801 어느 거지의 선물...[마더 데레사] 2002-03-13 황미숙 83022
30876     [RE:30801] 2002-03-15 박병진 610
42802 이제는 천주교신자들끼리도 싸우는 군요.. 2002-11-05 구본중 83047
57333 "죄송합니다.술이 좀 취해서요.." 2003-09-25 고도남 83032
57337     [RE:57333] 2003-09-25 하경호 2377
65753 한나라당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2004-04-18 이영찬 83038
90944 고3 딸아이의 생일을 축하해 주고 와서 |13| 2005-11-18 지요하 83018
108284 '굿자만사' 2007년 첫 모임 풍경 |27| 2007-01-29 지요하 83021
117216 아니,신자분들이 신부님을 쫓아내려한다 말입니까? 말이되는 이야기입니까? |2| 2008-02-04 유영광 8304
131725 김수환 추기경님을 기리며... |21| 2009-03-06 김은자 83024
132746 저 또한 그랬을 겁니다. |9| 2009-04-07 권태하 83018
171744 .. 욕심이 많으시군요... 2011-02-25 임동근 8300
174284 김인국 신부 "삼성, 돈으로 영혼을 오염시켜" 2011-04-12 김경선 8309
182993 세례 때 급급하게 찾는 대부·대모 |4| 2011-12-16 이정훈 8300
182997     Re:세례 때 급급하게 찾는 대부·대모 |1| 2011-12-16 송주현 3120
186794 명동성당 "돌아가세요 오늘 미사없어요" |4| 2012-04-14 송성준 8300
194379 천주교 마산교구, 사제 영명축일·은경축 행사 등 간소화 권고 2012-12-04 신성자 8300
198141 어느 단체의 봉사자 모집을 보면서 |7| 2013-05-21 정진현 8300
198195     Re:어느 단체의 봉사자 모집을 보면서 2013-05-24 한국순교자현양회 1180
198201        Re:어느 단체의 봉사자 모집을 보면서 |4| 2013-05-24 최수영 1240
198893 절대지존의 사제들을 바라보는 한 개인의 소고 |10| 2013-06-23 김승욱 8300
204155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. 2014-02-20 주병순 8304
204583 근래에 개체수가 감소하여 보기 힘들어진.. |1| 2014-03-07 배봉균 8305
204731 ■ 시간과 돈은 과연 비례할까? |2| 2014-03-19 박윤식 8303
208340 홈페이지 개편 축하합니다. 아멘 할렐루야 2015-01-25 김대형 8301
208437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15-02-10 주병순 8302
208467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2015-02-14 주병순 8301
209564 말씀사진 ( 야고 2,14 ) 2015-09-13 황인선 8301
209826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5-11-01 주병순 8302
215345 2018. 5.22 바실리오 일기의 점(點), 선(線), 면(面) 2018-05-23 김용준 8300
216778 ▣ 연중 제32주간 [11월 12일(월) ~ 11월 17일(토)] 2018-11-12 이부영 83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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