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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284 김인국 신부 "삼성, 돈으로 영혼을 오염시켜" 2011-04-12 김경선 8309
185558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: 성인의 말씀을 소개합니다. |7| 2012-03-01 고순희 8300
186794 명동성당 "돌아가세요 오늘 미사없어요" |4| 2012-04-14 송성준 8300
194379 천주교 마산교구, 사제 영명축일·은경축 행사 등 간소화 권고 2012-12-04 신성자 8300
198141 어느 단체의 봉사자 모집을 보면서 |7| 2013-05-21 정진현 8300
198195     Re:어느 단체의 봉사자 모집을 보면서 2013-05-24 한국순교자현양회 1180
198201        Re:어느 단체의 봉사자 모집을 보면서 |4| 2013-05-24 최수영 1240
198893 절대지존의 사제들을 바라보는 한 개인의 소고 |10| 2013-06-23 김승욱 8300
204155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. 2014-02-20 주병순 8304
204583 근래에 개체수가 감소하여 보기 힘들어진.. |1| 2014-03-07 배봉균 8305
204731 ■ 시간과 돈은 과연 비례할까? |2| 2014-03-19 박윤식 8303
208340 홈페이지 개편 축하합니다. 아멘 할렐루야 2015-01-25 김대형 8301
208467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2015-02-14 주병순 8301
208675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 ... 2015-03-30 주병순 8304
209826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5-11-01 주병순 8302
210318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6-02-17 주병순 8303
214797 남북평화기원미사 |1| 2018-03-29 명전일 8302
215345 2018. 5.22 바실리오 일기의 점(點), 선(線), 면(面) 2018-05-23 김용준 8300
215477 국회 특수활동비 공개 미루는 이유는? “업무량 폭주” 2018-06-08 이바램 8300
216778 ▣ 연중 제32주간 [11월 12일(월) ~ 11월 17일(토)] 2018-11-12 이부영 8300
217073 ‘꿈도 못 펴본 학생들 잘 가’- 눈물의 영결식을 보면서 2018-12-23 박윤식 8303
219030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19-11-12 주병순 8300
219476 서울오라토리오 제2기 시민합창단 모집 2020-02-03 신소현 8300
219520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2020-02-05 주병순 8300
219979 부활의 신비는 사랑의 근원입니다. 2020-04-04 강칠등 8300
221656 정인이 사건에 분노하며.. 2021-01-06 변성재 8300
223652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. 2021-10-10 주병순 8300
226410 11.15.화."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"(루카 19, 5) |1| 2022-11-15 강칠등 8302
227394 제주도의 이시돌목장 이야기입니다 .(4) 2023-03-02 오완수 8300
227538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2023-03-21 주병순 8300
227915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23-05-02 주병순 8300
5663 [주의]이 사람을 조심하십시오. |1| 1999-06-24 김황묵 82913
5669     [RE:5663]가슴이 아프네요. 1999-06-24 매직건84 1522
5673     [RE:5663]왜 자꾸 이런 일들이 ... 1999-06-25 송은정 16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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