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6035 마리아께서는 우리가 당신 아드님의 벗이 될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|23| 2008-01-04 김신 8266
122630 주교관을 다녀와서 생각나는글.... |14| 2008-08-03 최명애 8265
125866 툭하면 신고하여 삭제하고 그래서..... |19| 2008-10-13 조정제 82612
127012 가톨릭에서 왜 이런 일을 하는 겁니까?...... |10| 2008-11-12 강미숙 8263
127018     Re:가톨릭에서 왜 이런 일을 하는 겁니까?...... |5| 2008-11-12 이현숙 2952
127693 장선희씨 조치를 위한 건의서 연명 계속합니다. |18| 2008-11-29 이인호 82620
127739     장병찬님은 나주 윤오줌파 |6| 2008-11-30 신성구 2032
127706     Re: 보관용 |20| 2008-11-29 소순태 2814
127708        [단편극] 한 여인의 성모성심과 예수성심 |4| 2008-11-29 장이수 1094
134564 영감님이 오늘도 도사처럼 말씀하시다.... |2| 2009-05-17 조정제 8269
148502 두 팔이 없는 예수...이강서신부님의 강론 中 2010-01-17 배지희 82611
170582 유머 시리즈 92 - 이런 스님 2011-01-28 배봉균 8266
170598     Re:가짜가 진짜 흉내내는경우를 요즘엔 많이 보니 말이죠... 2011-01-29 안현신 3675
170603        Re:가짜시인 초롱이 부끄 부끄~~~~~ 2011-01-29 김초롱 2772
170610           Re:가짜시인 초롱이 부끄 부끄~~~~~ 2011-01-29 이상규 3583
191190 안철수연구소 무료백신 V3 |1| 2012-09-07 김병곤 8260
201893 [아! 어쩌나] 신부님이 너무 멋져 보여요.[상담사례] |4| 2013-10-25 김예숙 8260
201898     Re: * 암만 생각해도 신통한 대자 신부 * (히 러브스 미) |1| 2013-10-25 이현철 5180
201895     Re:[아! 어쩌나] 신부님이 너무 멋져 보여요.[상담사례] |3| 2013-10-25 강칠등 5580
205080 서울평협 '124위 시복감사와 최양업 신부 시복시성 기원 성지순례 안내 |1| 2014-04-09 평신도사도직협의회 8260
205180 철부지의 묵상 -시- |2| 2014-04-16 김인기 8263
206648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.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 ... 2014-07-04 주병순 8263
206830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, 저 사람들에게는 허 ... 2014-07-24 주병순 8263
206957 Dance of the Blessed Spirits_by Gluck |2| 2014-08-10 박영미 8265
207249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... 2014-09-09 주병순 8261
207993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. 2014-11-27 주병순 8264
208489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15-02-19 주병순 8262
208825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 2015-04-30 주병순 8262
208940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,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 ... 2015-05-26 주병순 8263
209856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. 2015-11-08 주병순 8264
210210 기쁨 그리고 행복 2016-01-22 유재천 8261
210246 예수님을 박해했던 바울로가 개종하여... |1| 2016-01-31 이연란 8263
215612 로봇 청소기 |1| 2018-06-25 김용준 8260
215950 황포돛대 2018-08-08 김종업 8261
217087 2019 기해년을 맞으며 2018-12-24 조성안 8261
218933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19-10-24 주병순 8261
219976 ▶ 카 스 日 報 - 2020年 4月 4日 토요일 ◀ |1| 2020-04-04 이부영 8260
221472 12.14.월.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2020-12-14 강칠등 8260
221488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2020-12-15 주병순 8260
124,667건 (619/4,15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