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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307 수경요법 강좌 안내(서울 흑석동 성당) 2009-05-12 권현진 8270
134309     Re:수경요법 강좌 안내(연구소) 2009-05-12 권현진 6170
134564 영감님이 오늘도 도사처럼 말씀하시다.... |2| 2009-05-17 조정제 8279
139506 미사시간 강론을 평신도에게 넘기면 어찌될까요? |42| 2009-08-31 구본중 8272
139520     미사에는 강론에만 초점을 두면 안됩니다 |9| 2009-08-31 문병훈 2788
156699 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4 이정희 82710
156773     정치적인 냄새가 풍기는 교묘한 글입니다. 2010-06-26 장세곤 1883
156760     Re: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5 김영훈 2598
156762        참 반가운 분!^^ 2010-06-26 김복희 2171
156727     Re: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5 안장근 40621
156729        성직자 만능시대? 2010-06-25 이정희 3718
156786           Re:성직자 만능시대? 2010-06-27 안장근 2083
156791              저도 웬만하면 믿어드리고 싶지만, 2010-06-27 이정희 1842
156759           신뢰에 타격이 갈까봐 나누어 주라는 주님의 명을 거부한다? 2010-06-25 김은자 1955
156726     부르심.. 2010-06-25 박재용 27412
156715     Re: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4 김은자 29912
156702     음...제 생각에는 2010-06-24 김복희 3584
160161 똑똑한 척은 쉬워도 어리석은 척은 어렵다 - 방인성 목사 2010-08-19 서미순 82711
160168     Re:똑똑한 척은 쉬워도 어리석은 척은 어렵다 - 방인성 목사 2010-08-19 정희영 21110
160214        Re:똑똑한 척은 쉬워도 어리석은 척은 어렵다 - 방인성 목사 2010-08-19 김은자 1273
162034 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이성훈 82716
162036 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김애경 3623
162042    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김은자 3526
162046       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이성훈 3909
16208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2 지운환 2542
16209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굉장히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십니다만... 2010-09-12 이성훈 2573
16210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굉장히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십니다만... 2010-09-12 지운환 2261
16210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제한된 전제조건을 확장하지 마십시오. 2010-09-13 이성훈 2043
16211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제한된 전제조건을 확장하지 마십시오. 2010-09-13 지운환 1760
162077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2 곽운연 2213
16209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현명하다는것과 잘한다는 것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. 2010-09-12 이성훈 2091
16209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현명하다는것과 잘한다는 것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. 2010-09-12 곽운연 2000
16204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김은자 3237
16205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면담과 상담의 차이 2010-09-11 이성훈 1,1888
16205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면담과 상담의 차이 2010-09-11 김은자 2,3394
16206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결론을 내는것이 아닙니다. 결론을 선택하는 것입니다. 2010-09-11 이성훈 3078
16206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본인이 해결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2010-09-11 김은자 2474
16206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본인이 해결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2010-09-11 이성훈 3238
16206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그렇군요... 2010-09-11 김은자 2642
194879 지금도 이런 신부님이 계시네요! |2| 2012-12-24 조문현 8270
205080 서울평협 '124위 시복감사와 최양업 신부 시복시성 기원 성지순례 안내 |1| 2014-04-09 평신도사도직협의회 8270
205361 <法治/國治위에 군립하는 인간의 感性義理와 조폭마피아> |1| 2014-04-28 이도희 8278
205975 그대가 지금 슬프다면... 영상[펌] |2| 2014-05-23 김정숙 8273
206300 꼭 봐주세요! 세계최초 시민 라이브 개표방송 [공정선거방송] 2014-06-04 박진영 8270
206830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, 저 사람들에게는 허 ... 2014-07-24 주병순 8273
206880 행복을 누리며 2014-07-30 유재천 8273
207615 가장 슬픈 사람은? 2014-10-03 이돈희 8271
208115 * 신문폐지 구유 * 2014-12-19 이현철 8274
208605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2015-03-11 주병순 8273
208940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,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 ... 2015-05-26 주병순 8273
208950 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15-05-28 주병순 8272
209158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. 2015-07-01 주병순 8273
209921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. 2015-11-22 주병순 8273
210275 일자리는 나눌 때 마련된다. |1| 2016-02-07 양명석 8272
214919 “승계 청탁 없었다” 삼성에 또 면죄부…박근혜 항소심 최대 쟁점은? 2018-04-07 이바램 8270
215950 황포돛대 2018-08-08 김종업 8271
217005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. 2018-12-13 주병순 8270
217050 기사제목 : ‘강릉 펜션 참변’ 대성고 학생들 대부분 대학 합격 (서울신문 ... 2018-12-19 변성재 8270
219461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20-01-31 주병순 8270
221488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2020-12-15 주병순 8270
221603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중대한 진리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2-31 장병찬 8270
221893 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 2021-02-01 주병순 8271
223672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 2021-10-12 주병순 82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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