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476 6.27.기도"그들이 맺는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 볼 수 있다."-양주 ... 2018-06-27 송문숙 1,8971
126745 김웅렬신부(당나귀의 허세) 2019-01-12 김중애 1,8971
130500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주님의 기도!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자상하고 따뜻 ... |1| 2019-06-20 김중애 1,8975
131264 ★ 겸손한 마음 (꼰솔라따 선교수도회의 묵상집에서) |1| 2019-07-22 장병찬 1,8970
135550 ◆ 프라그의 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9일기도 2020-01-24 이재현 1,8970
1375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13) 2020-04-13 김중애 1,8976
138108 부활 제5 주일 |8| 2020-05-09 조재형 1,8978
138990 ◆ 사제 성화의 날 기념 뮤직비디오 - 사제의 기도(노래: 이재석 신부님) 2020-06-19 추준호 1,8971
1391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29) 2020-06-29 김중애 1,8976
141856 자기 비움의 여정 -사랑과 지혜, 겸손과 자유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11-03 김명준 1,8975
142395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|9| 2020-11-24 조재형 1,89713
153205 연중 제6주간 목요일 |6| 2022-02-16 조재형 1,89711
154455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|1| 2022-04-15 장병찬 1,8970
157 어머니의 기도...[완결] 그리움들 2001-04-10 이재경 1,8975
1891 기도하는 태교 하느님의 기적을 보다 |3| 2015-04-27 문병훈 1,8975
3031 듣는 다는 것(12/14) 2001-12-14 노우진 1,89623
3308 고통의 강 그 건너편에 서서 2002-02-26 양승국 1,89616
3850 비릿한 냄새 2002-07-16 양승국 1,89617
5926 45세의 입학생들... 2003-11-11 마남현 1,89620
5938     [RE:5926] 2003-11-12 김정숙 1,3770
6169 성탄 축하 드립니다. 2003-12-24 권영화 1,8963
6199 불안을 극복하는 이야기 2003-12-31 박영희 1,89610
8396 유광수 야고보 수사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. |21| 2004-11-04 조영숙 1,8969
8410     Re:[강좌 5]성경적 인간- 유광수(야고보)신부 |1| 2004-11-06 박국길 6780
8409     Re:[강좌 4]Lectio Divina 실습하기- 유광수(야고보)신부 |1| 2004-11-06 박국길 8480
8408     Re:[강좌 3]렉시오 디비나(lectio divina)심화과정- 유광수( ... |1| 2004-11-06 박국길 7070
8407     Re:[강좌 1]Legtio Divina 를 왜 하나- 유광수(야고보)신부 |2| 2004-11-06 박국길 5742
8397     Re:유광수 야고보 수사님의 강의하시는 모습 |6| 2004-11-04 조영숙 1,2846
109375 ♣ 1.14 토/ 죄인들에게도 열려 있는 자비의 문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1-13 이영숙 1,8967
109697 1.28.♡♡♡ 복을 빌어주는 사람 ㅂ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01-28 송문숙 1,8964
116450 예수성심의메시지/사랑과 완전한 의탁을 요구한다.22 2017-11-27 김중애 1,8960
12295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 ... |3| 2018-08-27 김동식 1,8961
12705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만드는 내 그릇의 크기 |5| 2019-01-24 김현아 1,8969
127494 연중 제5주간 월요일 |12| 2019-02-11 조재형 1,89612
127686 심판 (審判) 2019-02-18 김중애 1,8961
129437 우리가 희망을 가져야 하는 이유 2019-05-02 김중애 1,8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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