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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5742 ******오늘 밤, 성당에 쥐들이 설칠 것이다. |4| 2007-12-24 이정원 8242
115743     Re:******오늘 밤, 성당에 감귤들이 설칠 것이다. |2| 2007-12-24 이성훈 45914
117348 우리집 명절 단상 - 시비허지 마서유. |21| 2008-02-11 이인호 82413
120139 과연 어떻게 믿는 것이....??? |11| 2008-05-06 권태하 82418
129191 * 아무런 대책없이 옳다고 하여 지지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다. |13| 2009-01-03 이정원 82411
129195     찬미예수님? |5| 2009-01-03 이금숙 36612
131461 정진석 추기경님! 추기경님께 바랍니다. |4| 2009-02-26 서유리아 82416
131965 제 아들 지병에 대한 지혜를 받아 모으고 싶습니다. |21| 2009-03-15 곽운연 8246
131993     CST 요법이라고 있습니다. |5| 2009-03-16 김동휘 1851
131976     Re:제 아들 지병에 대한 지혜를 받아 모으고 싶습니다. |8| 2009-03-16 안성철 3054
132567 한 마디 말이... |38| 2009-04-01 박혜서 82428
132589     Re:침묵 속에 품다 마침내 쏟아내는 ... |13| 2009-04-02 박혜옥 2404
142063 김은자님 이강길님 여기 좀 보세요. |14| 2009-10-29 김광태 82413
142067     내가 댓글을 지운건 |3| 2009-10-29 김은자 2426
142080        Re:제가 댓글을 지웠다는 것은 무슨 말인지요? |2| 2009-10-29 이효숙 1773
169133 Combi 2011-01-05 배봉균 8246
169136     " 멋있어요." ^^* 2011-01-05 이영주 2133
169140        Re:" 멋있어요." ^^* 2011-01-05 배봉균 4776
195114 강우일 주교 사고력? |1| 2013-01-06 이석균 8240
195120     Re:당신이 듣고 싶은 것이 이것인가? |4| 2013-01-06 곽일수 4840
195127        함부로 오시오 할 수도 없고 부산에 가야..... 2013-01-06 이금숙 4470
195197 사제들, 관행ㆍ형식 벗고 쇄신 나선다 |8| 2013-01-10 노병규 8240
195199     Re:사제들, 관행ㆍ형식 벗고 쇄신... 절대 잘못된 생각 |7| 2013-01-10 이석균 4610
197176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에 대해. |7| 2013-04-04 한시원 8240
197221     Re: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에 대해. 2013-04-06 문병훈 1480
197189     Re: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에 대해. 2013-04-05 이정임 3090
197190       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의 정치적 요구는! |2| 2013-04-05 박윤식 3300
202315 '종북사제' 제보하라는 광고 |10| 2013-11-19 정란희 82412
203505 이것이 "희망" 입니다 |4| 2014-01-20 노병규 82413
203789 독도에서 묵주의 기도를 했었는데.. |1| 2014-02-02 변성재 8243
203834 흙더미에서 살아난 아기 그리고 주님의 현존하심! |5| 2014-02-04 김정숙 8245
203906 성모신심의 대하여 알고싶습니다 2014-02-07 이영자 8240
203922     Re:성모신심에 대하여 알고싶습니다 |1| 2014-02-08 소순태 3652
203911     ■ 레지오 단원이 생각해야 할 성모님의 마음 |1| 2014-02-07 박윤식 5382
204321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 ... 2014-02-25 주병순 8244
204845 花鳥圖 하나, 둘, 셋, 넷.. 꽃보다 열매 |4| 2014-03-25 배봉균 82412
204856     잘못한 줄 알아도... |1| 2014-03-25 이정임 4073
205302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|2| 2014-04-23 주병순 8244
205361 <法治/國治위에 군립하는 인간의 感性義理와 조폭마피아> |1| 2014-04-28 이도희 8248
205518 주님과 같은 겸손함이 아직 부족 한가 봅니다. |1| 2014-05-09 김신웅 8244
208525 성경의 다양한 문장의 말씀들이 떠오릅니다. 2015-02-26 이현구 8241
208997 이는 내 몸이다. 이는 내 피다. 2015-06-07 주병순 8242
209232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2015-07-13 주병순 8241
209340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... 2015-08-01 주병순 8241
209624 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거 ... 2015-09-25 주병순 8242
214919 “승계 청탁 없었다” 삼성에 또 면죄부…박근혜 항소심 최대 쟁점은? 2018-04-07 이바램 8240
215175 통일도 환상이 아니라 현실 2018-04-29 변성재 8243
215920 <짐승보다 사람이 먼저 라고요?> |1| 2018-08-05 이도희 82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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