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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263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. 2015-01-13 주병순 6292
208262 마음이 따뜻했던 마지막 미사... 2015-01-13 서지혜 1,0392
208260 진정한 사랑은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일이다. 2015-01-13 양명석 8144
208258 성경 영어 번역 - 마태복음 1장 18절 2015-01-12 이승석 1,3112
208257 성가복지병원 환자 목욕 봉사를 하면서 |2| 2015-01-12 김종업 1,4159
208265     봉사중 가장 힘든것이 목욕봉사라는걸 알게 됐답니다 |2| 2015-01-13 류태선 5084
208256 평화를 사랑하는 지혜 2015-01-12 이의형 8591
208255 어느 한 사제의 거룩한 강론 말씀중에서 |4| 2015-01-12 박영진 1,41612
208254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15-01-12 주병순 6062
208252 새차 사면 축복 받잖아요^^ |1| 2015-01-11 서지혜 1,0593
208251 동백꽃 정원 (CAMELLIA HILL) |1| 2015-01-11 유재천 9981
208249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 2015-01-11 주병순 1,1883
208248 말씀사진 ( 마르 1,11 ) 2015-01-11 황인선 5492
208246 카톨릭동호회 네이버 밴드를 시작합니다 2015-01-10 이한수 7001
208245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15-01-10 주병순 6720
208244 <못된 민족속성과 政治社會 문제점> |1| 2015-01-10 이도희 9096
208243 강화도 일하러 가는 길에 |6| 2015-01-10 김성준 1,0393
208242 교황 오한바올2세의 말씀모음 2015-01-10 김승철 8392
208240 인격적 만남은 사랑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 2015-01-09 양명석 8502
208239 싸이클링 기도 2015-01-09 조용훈 5901
208237 제주 해변, 주상 절리대 2015-01-09 유재천 1,0551
208235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15-01-09 주병순 7952
208233 문제를 모르는데 해결책이 있을까? |2| 2015-01-08 박영진 1,3452
208232 새해, 새희망을 향하여..... 2015-01-08 김재욱 6690
208230 <가톨릭 겨자씨 모임>을 시작할 청년을 모집합니다 2015-01-08 이광해 8720
208228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15-01-08 주병순 5694
208225 국악성가 집중배움터(성주간) 2015-01-07 이기승 6000
208224 교황님을 위한 기도 (Obligatory Novena) 2015-01-07 오재환 8156
208223 제202회 조국과 민족, 직장과 가정을 위한 월례 촛불기도회(2015.01 ... 2015-01-07 박희찬 5612
208222 저 친구는 왜 싱글벙글하는 거야! 2015-01-07 양명석 8356
208221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2015-01-07 주병순 66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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