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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388 가톨릭 교회는 왜 사회문제에 관여하는가? / 강우일 주교님. |4| 2013-11-23 이금숙 82114
202859 길례언니 |1| 2013-12-24 소순태 8218
202915 맥도날드, 자사 직원들에게 “패스트푸드 먹지마” 논란 |2| 2013-12-26 곽두하 8217
203970 너무나도 어리석으신 주 예수여! |4| 2014-02-11 김동식 8219
207021 교황님 방문 일정 성공리에 끝마쳐서 다행입니다.^^ |1| 2014-08-18 연상준 8213
208216 교황 요한바오로2세의 말씀 모음 2015-01-06 김승철 8212
208704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|1| 2015-04-03 주병순 8212
209158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. 2015-07-01 주병순 8213
209330 시원하고 싶지요 2015-07-30 강칠등 8212
209727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 2015-10-19 주병순 8213
210019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2015-12-12 주병순 8211
210119 말씀사진 ( 이사 60,1 ) 2016-01-03 황인선 8212
210233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16-01-28 주병순 8212
210399 아쉬움을 남기고 가버린 낭만의 겨울을 보내며(I.O.U) 2016-03-07 강칠등 8210
210466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 2016-03-24 주병순 8212
210495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16-04-01 주병순 8211
210530 봄과 총선 유세 2016-04-10 유재천 8210
215618 다시 읽어도 좋은글 2018-06-26 이부영 8210
215717 워마드의 성체, 코란 모독 2018-07-12 변성재 8210
215720 요안 마리아 비안네 성인께서 바치신 기도 2018-07-12 이충연 8211
215825 애도의 발길 이어진 故노회찬 의원 빈소 “시대를 선구한 진보정치의 상징” 2018-07-24 이바램 8210
215896 친구가 그리워지는 하루 / 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2018-08-03 이부영 8210
215918 가고시마에서 보내온 복음이야기 입니다 2018-08-04 오완수 8210
215978 국회 특활비 공개거부에 시민단체 국가배상청구 소송 2018-08-10 이바램 8210
216084 연중21주일 가고시마 에서온 복음이야기 2018-08-25 오완수 8211
217095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8-12-25 주병순 8211
219084 하느님의 성전 2019-11-21 박현희 8210
221313 부동산 세금 관련 악범 개정 돼야 한다 2020-11-25 이돈희 8211
221460 12.13.일. 대림 제3주일(자선주일).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.(요한 1 ... 2020-12-13 강칠등 8211
221481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? 2020-12-14 주병순 8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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