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7618 회개의 여정 -사랑의 성장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 ... |3| 2016-10-22 김명준 1,88310
117707 1.20.♡♡♡흔들림이 없는 삶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1-20 송문숙 1,8832
120962 가톨릭기본교리(44-2 종말과 하느님의 심판) 2018-06-06 김중애 1,8831
130387 ★ 하느님이 쓰신 인물의 공통점 |1| 2019-06-15 장병찬 1,8831
139255 침묵하면 아름답다! 2020-07-03 김중애 1,8831
140847 2020년 9월 18일[(녹) 연중 제24주간 금요일] 2020-09-18 김중애 1,8831
156177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|6| 2022-07-08 조재형 1,8838
372 영적인 혜안(慧眼) 2004-09-15 최세웅 1,8830
2512 울음...... 2001-07-04 박후임 1,8825
3316 가장 의미있는 존재 2002-02-28 양승국 1,88221
4213 위령의 날(11/2) 2002-11-02 오상선 1,88220
4222     [RE:4213] 2002-11-04 전지선 1,0320
5496 복음산책 (고르넬 + 치프리) 2003-09-16 박상대 1,88211
6007 복음산책 (성녀 체칠리아) 2003-11-22 박상대 1,88216
492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9-09-22 이미경 1,88212
116623 #하늘땅나 32] 【 참 행복 2】 “슬퍼하는 사람" 십자가의 길 제6처 ... 2017-12-05 박미라 1,8820
1189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13) |2| 2018-03-13 김중애 1,8825
119958 [교황님미사 강론] 그리스도는 진정한 자유를 주십니다[2018년 4월 13 ... 2018-04-23 정진영 1,8823
122524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는 <자유인> 2018-08-09 김중애 1,8820
124576 [복녀 마더 데레사] 그래도. 2018-10-28 김철빈 1,8820
129229 사랑 : 마음으로 보라. 2019-04-22 김중애 1,8821
129328 늙어도 낡지는 맙시다 -파스카의 삶, 복음 선포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19-04-27 김명준 1,88210
140549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(루카 5,31-39) 2020-09-05 김종업 1,8820
1410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26) 2020-09-26 김중애 1,8823
150968 연중 제33 주일 |5| 2021-11-13 조재형 1,88210
151904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|8| 2021-12-29 조재형 1,88214
153489 3.2.“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... |2| 2022-03-01 송문숙 1,8822
2670 세금을 냅시다! 2001-08-13 오상선 1,88115
3420 죽음으로 얻는 자유 2002-03-20 박미라 1,8817
3893 떠오르고 들리는 묵상 2002-07-31 이풀잎 1,88111
6071 속사랑- 저 서울에 잘 돌아왔습니다! 2003-12-04 배순영 1,88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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