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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3611 교회는 안전지대 벗어나 거리의 흙을 신발에 묻혀야 (담아온 글) |3| 2014-01-24 장홍주 81912
203618 제191회 월례 촛불기도회 - 2014년 2월 1일(토), 저녁 6시 미사 2014-01-25 박희찬 8193
204347 지금 나의 삶의 자리는 어느 철인가? |1| 2014-02-25 이정임 8193
204535 교황님의 2014년 사순절 메세지 (1/2) |1| 2014-03-04 김정숙 8192
204910 조울증 등 정신장애 창의력과 깊은 관련 2014-03-28 변성재 8191
206239 우리 동네 버스노선연장기 2014-06-03 김희영 8192
206366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14-06-08 주병순 8193
206624 짝퉁 행복의 자리에 참행복의 가르침을 모셔놓고 |1| 2014-06-30 양명석 8190
206840 장애인도 세상에 대한 보속 |2| 2014-07-25 변성재 8191
207162 † 2014년 09월 순교자 성월 전례력 바탕화면 2014-08-30 한은숙 8190
208520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 2015-02-26 주병순 8193
208920 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15-05-21 주병순 8193
208959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? 2015-05-30 주병순 8191
209131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. 2015-06-26 주병순 8192
209217 삶의 끝을 돌아보며 2015-07-10 유재천 8190
209334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15-07-31 주병순 8191
209490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2015-08-28 주병순 8192
210113 의정부교구 복음화학교 제28기 개강 안내 2016-01-01 여조원 8191
210302 빅뱅론자들에게 2016-02-13 변성재 8192
210488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16-03-30 주병순 8191
211042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16-07-23 주병순 8192
211154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4 2016-08-12 권현진 8190
215797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50> (12,13-17) 2018-07-21 주수욱 8192
215849 7.27 맞아 평화협정 체결 미군철수 의지 높여 2018-07-28 이바램 8190
215915 삼복더위와 보신탕 2018-08-04 목을수 8191
216844 바라만 보아도 편안해 지는 사람 2018-11-21 이부영 8191
216982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. 2018-12-09 주병순 8190
217174 동심을 파괴했다는 트럼프 대통령 2018-12-30 변성재 8190
218836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19-10-07 주병순 8190
219257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9-12-24 주병순 81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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