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6195 |
복음산책 (12월 30일)
|
2003-12-30 |
박상대 |
1,873 | 12 |
| 7621 |
기도가 좋은 이유
|3|
|
2004-08-03 |
박용귀 |
1,873 | 14 |
| 116005 |
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과, 눈먼 이들과 다리저는 이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
|
2017-11-07 |
최원석 |
1,873 | 2 |
| 121320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1)
|1|
|
2018-06-21 |
김중애 |
1,873 | 9 |
| 122400 |
초심을 잃지 않는 지혜.
|
2018-08-03 |
김중애 |
1,873 | 2 |
| 123423 |
미사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.
|
2018-09-13 |
김중애 |
1,873 | 1 |
| 124778 |
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
|1|
|
2018-11-03 |
최원석 |
1,873 | 1 |
| 124867 |
성수의 위력
|
2018-11-06 |
김철빈 |
1,873 | 1 |
| 126492 |
가나의 수산나의 집에서
|
2019-01-01 |
박현희 |
1,873 | 1 |
| 126814 |
눈물겨운 사랑 / 복된 입술
|
2019-01-15 |
김중애 |
1,873 | 0 |
| 126999 |
연중 제2주간 수요일
|11|
|
2019-01-23 |
조재형 |
1,873 | 11 |
| 131237 |
당신을 가져가겠습니다
|
2019-07-20 |
김중애 |
1,873 | 1 |
| 134133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26)
|
2019-11-26 |
김중애 |
1,873 | 4 |
| 134515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허무 맹랑한 내맡김의 영성
|1|
|
2019-12-12 |
정민선 |
1,873 | 1 |
| 138778 |
신약의 산이 구약의 산을 부수다 (마태 5:1~12)
|
2020-06-08 |
김종업 |
1,873 | 0 |
| 138942 |
자신을 용서하는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.
|
2020-06-17 |
김중애 |
1,873 | 2 |
| 139058 |
2020년 6월 23일[(녹) 연중 제12주간 화요일]
|
2020-06-23 |
김중애 |
1,873 | 0 |
| 140086 |
행복하고 자유로운 삶 -주님 중심의 홀로와 더불어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 ...
|2|
|
2020-08-14 |
김명준 |
1,873 | 9 |
| 141187 |
하느님의 시간
|
2020-10-04 |
김중애 |
1,873 | 2 |
| 142190 |
개안開眼의 여정 -주님과의 끊임없는 만남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
|3|
|
2020-11-16 |
김명준 |
1,873 | 7 |
| 145924 |
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43) ‘21.4.7.수
|
2021-04-07 |
김명준 |
1,873 | 2 |
| 146306 |
카르투시오 수도사제 양성 건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드리겠습니다.
|2|
|
2021-04-23 |
강만연 |
1,873 | 0 |
| 146410 |
4.28.“나는 빛으로서 세상에 왔다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
|1|
|
2021-04-27 |
송문숙 |
1,873 | 3 |
| 146560 |
5.4.“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.” - 양주 올 ...
|2|
|
2021-05-03 |
송문숙 |
1,873 | 4 |
| 1737 |
[독서]순교자들은 그리스도의 승리에 참여한다
|
2000-11-23 |
상지종 |
1,872 | 6 |
| 2538 |
열정
|
2001-07-08 |
이수기 |
1,872 | 3 |
| 2715 |
부끄러웠던 신학생 시절(9/1)
|
2001-08-31 |
노우진 |
1,872 | 21 |
| 4021 |
주는 그리스도이시요,하느님의 아들
|
2002-09-09 |
유대영 |
1,872 | 0 |
| 5298 |
복음산책 (성모승천대축일)
|
2003-08-15 |
박상대 |
1,872 | 5 |
| 6259 |
겸손
|
2004-01-09 |
이정흔 |
1,872 | 1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