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95 복음산책 (12월 30일) 2003-12-30 박상대 1,87312
7621 기도가 좋은 이유 |3| 2004-08-03 박용귀 1,87314
116005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과, 눈먼 이들과 다리저는 이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 2017-11-07 최원석 1,8732
1213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1) |1| 2018-06-21 김중애 1,8739
122400 초심을 잃지 않는 지혜. 2018-08-03 김중애 1,8732
123423 미사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. 2018-09-13 김중애 1,8731
124778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|1| 2018-11-03 최원석 1,8731
124867 성수의 위력 2018-11-06 김철빈 1,8731
126492 가나의 수산나의 집에서 2019-01-01 박현희 1,8731
126814 눈물겨운 사랑 / 복된 입술 2019-01-15 김중애 1,8730
126999 연중 제2주간 수요일 |11| 2019-01-23 조재형 1,87311
131237 당신을 가져가겠습니다 2019-07-20 김중애 1,8731
1341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26) 2019-11-26 김중애 1,8734
13451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허무 맹랑한 내맡김의 영성 |1| 2019-12-12 정민선 1,8731
138778 신약의 산이 구약의 산을 부수다 (마태 5:1~12) 2020-06-08 김종업 1,8730
138942 자신을 용서하는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. 2020-06-17 김중애 1,8732
139058 2020년 6월 23일[(녹) 연중 제12주간 화요일] 2020-06-23 김중애 1,8730
140086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 -주님 중심의 홀로와 더불어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20-08-14 김명준 1,8739
141187 하느님의 시간 2020-10-04 김중애 1,8732
142190 개안開眼의 여정 -주님과의 끊임없는 만남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3| 2020-11-16 김명준 1,8737
145924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43) ‘21.4.7.수 2021-04-07 김명준 1,8732
146306 카르투시오 수도사제 양성 건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드리겠습니다. |2| 2021-04-23 강만연 1,8730
146410 4.28.“나는 빛으로서 세상에 왔다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21-04-27 송문숙 1,8733
146560 5.4.“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.” - 양주 올 ... |2| 2021-05-03 송문숙 1,8734
1737 [독서]순교자들은 그리스도의 승리에 참여한다 2000-11-23 상지종 1,8726
2538 열정 2001-07-08 이수기 1,8723
2715 부끄러웠던 신학생 시절(9/1) 2001-08-31 노우진 1,87221
4021 주는 그리스도이시요,하느님의 아들 2002-09-09 유대영 1,8720
5298 복음산책 (성모승천대축일) 2003-08-15 박상대 1,8725
6259 겸손 2004-01-09 이정흔 1,872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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