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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079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,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2014-02-16 주병순 8222
204092 행복이 자라는 나무 2014-02-17 노병규 8228
205407 병들어 죽고 늙어 죽어도 그렇게 슬퍼하는데 하물며... |4| 2014-05-01 윤기열 8228
20598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14-05-23 주병순 8224
206246 2014 바오로 캠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2014-06-03 박주영 8220
207021 교황님 방문 일정 성공리에 끝마쳐서 다행입니다.^^ |1| 2014-08-18 연상준 8223
207388 안녕하십니까 카톨릭동호회 이한수 마르첼리노입니다 2014-09-21 이한수 8220
207524 환난 중에 주를 찾음 2014-09-24 이의형 8224
208162 좋은 이들 2014-12-26 유재천 8221
208728 세상을 위하여 존재하는 교회! 2015-04-08 이부영 8220
209043 말씀사진 ( 에제 17,24 ) 2015-06-14 황인선 8224
209334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15-07-31 주병순 8221
209682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.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 ... 2015-10-10 주병순 8222
209745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15-10-22 주병순 8222
210019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2015-12-12 주병순 8221
210119 말씀사진 ( 이사 60,1 ) 2016-01-03 황인선 8222
210123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|2| 2016-01-04 강칠등 8221
210233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16-01-28 주병순 8222
210244 성가정이 별건가.. |1| 2016-01-31 변성재 8221
210302 빅뱅론자들에게 2016-02-13 변성재 8222
210326 도미니칸과 함께하는 2016년 세계청년대회 2016-02-18 심예리 8220
210399 아쉬움을 남기고 가버린 낭만의 겨울을 보내며(I.O.U) 2016-03-07 강칠등 8220
210538 ★보육교사 /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취득안내 4월 할인이벤트 + 민간자격증 ... 2016-04-12 김영선 8220
211042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16-07-23 주병순 8222
215720 요안 마리아 비안네 성인께서 바치신 기도 2018-07-12 이충연 8221
215849 7.27 맞아 평화협정 체결 미군철수 의지 높여 2018-07-28 이바램 8220
215915 삼복더위와 보신탕 2018-08-04 목을수 8221
215978 국회 특활비 공개거부에 시민단체 국가배상청구 소송 2018-08-10 이바램 8220
216723 오직 한 가지 은총만을 간절히 구하오니 ... 2018-11-05 김철빈 8220
216982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. 2018-12-09 주병순 82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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