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3355 이름없는 이의 죽음에는 침묵이요 권위에는 법석이라 |2| 2014-01-14 박승일 82713
204008 잘못된 진단은 잘못된 처방으로 이어지기 십상이리라! |1| 2014-02-13 양명석 82710
204347 지금 나의 삶의 자리는 어느 철인가? |1| 2014-02-25 이정임 8273
204563 [부창부수] ♬ 바람 불어와 이 몸이 날려도~ |1| 2014-03-06 배봉균 8272
205400 교황 프란치스코: 5월 기도 지향 |2| 2014-05-01 김정숙 8273
205407 병들어 죽고 늙어 죽어도 그렇게 슬퍼하는데 하물며... |4| 2014-05-01 윤기열 8278
20598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14-05-23 주병순 8274
206906 좋은 이 |2| 2014-08-03 유재천 8274
208489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15-02-19 주병순 8272
208520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 2015-02-26 주병순 8273
209000 서울대교구 반포성당에서 베이스 솔리스트 한 분 초빙합니다. 2015-06-07 장재영 8270
209134 아름다운 꽃 2015-06-26 김기환 8273
209194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15-07-06 주병순 8272
209334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15-07-31 주병순 8271
209457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5-08-22 주병순 8271
210123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|2| 2016-01-04 강칠등 8271
210275 일자리는 나눌 때 마련된다. |1| 2016-02-07 양명석 8272
210674 사 람 2016-05-11 유재천 8272
211042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16-07-23 주병순 8272
214331 역사 속에 잊혀진 의생 이용덕 생애 최초 공개[브레이크뉴스-2018-02- ... 2018-02-12 박관우 8270
214970 헌법과 국민위에 군림한 지난 정부 2018-04-12 박윤식 8272
215794 기무사, ‘비상계엄 선포문’, ‘계엄 포고문’ 작성해뒀다 2018-07-21 이바램 8270
216796 [그와 나] 나와 함께 기도하라 2018-11-15 김철빈 8270
216867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8-11-24 주병순 8271
216982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. 2018-12-09 주병순 8270
217095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8-12-25 주병순 8271
219461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20-01-31 주병순 8270
221313 부동산 세금 관련 악범 개정 돼야 한다 2020-11-25 이돈희 8271
221371 ★ 예수님이 주교에게 - 무상의 특별한 선물인 카리스마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2-03 장병찬 8270
221609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 ... 2021-01-01 주병순 8270
124,694건 (640/4,15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