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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567 나의 여인은 없다 2015-09-13 변성재 8180
209569 유감 있소!! 2015-09-13 변성재 8180
209745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15-10-22 주병순 8182
210054 말씀사진 ( 미카 5,3 ) |2| 2015-12-20 황인선 8182
210538 ★보육교사 /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취득안내 4월 할인이벤트 + 민간자격증 ... 2016-04-12 김영선 8180
210546 서울시합창단 '가곡과 아리아의 밤' 2016-04-15 이현주 8180
210674 사 람 2016-05-11 유재천 8182
210987 험한 세상 2016-07-12 유재천 8180
211886 (함께 생각) 엄마 역할 포기한 교회, 입양된 그리스도인 2016-12-21 이부영 8183
215481 박정희의 산아제한정책 2018-06-09 변성재 8180
215794 기무사, ‘비상계엄 선포문’, ‘계엄 포고문’ 작성해뒀다 2018-07-21 이바램 8180
215932 '양승태 게이트' 특검이 필요하다 2018-08-06 이바램 8183
219705 오늘은 재의 수요일 |1| 2020-02-26 소순태 8181
221458 우리 존재도 우연이 아닙니다. 2020-12-13 박윤식 8183
221528 12.20.대림 제4주일.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 ... 2020-12-20 강칠등 8180
221625 말씀사진 ( 이사 60,1 ) 2021-01-03 황인선 8180
22163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증오의 이유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1-01-04 장병찬 8180
221784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 ... 2021-01-19 주병순 8180
221824 01.24.연중 제3주일.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(마르 1, 15) 2021-01-24 강칠등 8181
222159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... |1| 2021-03-09 주병순 8181
223801 남산의 단풍 2021-11-02 강칠등 8180
223840 † 동정마리아 : ‘피앗’과 피조물 사이의 혼인 계약. 카나의 혼인 잔치 ... |1| 2021-11-08 장병찬 8180
223885 내어주는 삶 / 자신만을 사랑한 왕 2021-11-15 박윤식 8183
223933 하품나게 웃기는 안전거리 |1| 2021-11-23 함만식 8181
223953 혼배미사 때 성체 모시기 (아이디어) 2021-11-25 변성재 8181
224166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22-01-04 주병순 8180
226433 박주환은 파직 당해야 합니다. |1| 2022-11-15 엄정미 81813
226802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 뜻] 94. 교회의 중심에서 새로운 태양으로 떠오를 ... |1| 2022-12-30 장병찬 8180
226912 ★★★★★† 113. 하느님의 뜻에 대한 각 진리는 성삼위 하느님의 생명을 ... |1| 2023-01-12 장병찬 8180
227020 ★★★★★† 17. 하느님의 뜻은 거룩함 중의 거룩함이다. / 교회인가 |1| 2023-01-23 장병찬 81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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