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51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얼음은 얼음을 녹이지 못한다 |4| 2020-11-29 김현아 1,8697
153442 연중 제8주간 월요일 |4| 2022-02-27 조재형 1,8697
1036 예수님 동상이 자꾸 보여요 |13| 2008-04-13 김재곤 1,8691
1038     자살은 안됩니다 |1| 2008-04-18 이상연 1,1231
2152 20 07 21 (화) 평화방송 미사 가스 토해내고 침 삼키지 않고 단순하 ... 2020-08-19 한영구 1,8690
2245 기도가 어려운 이유(32) 2001-05-09 김건중 1,8687
2297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...(부활6주 월) 2001-05-21 상지종 1,86810
2617 아이가 차도로 뛰어들 때 2001-07-30 양승국 1,86817
2620 세상에 이런 일이 다! 2001-07-31 양승국 1,86816
2746 할아버지 신부님의 말씀(9/8) 2001-09-07 노우진 1,86817
3034 즐겨 먹고 마시며(마태11,19) 2001-12-15 원재연 1,86814
3140 깨달음의 길(1/12) 2002-01-11 노우진 1,86815
3556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4-14 배기완 1,8688
5151 복음산책 (연중15주간 토요일) 2003-07-19 박상대 1,8689
5209 성서속의 사랑(27)- 알라딘과 지니 2003-07-30 배순영 1,8684
5447 복음산책 (마리아 탄생 축일) 2003-09-08 박상대 1,86811
5814 향기에 대한 직감력 2003-10-27 박영희 1,86812
5871 수험생들에게 고함!! 2003-11-04 박근호 1,86811
55504 이혼하면 그 순간 조당 걸려 성체와 고백성사 못보나요?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5-07 이순정 1,86810
111148 [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] 목이 뻣뻣한 사람들 2017-03-31 노병규 1,8686
115870 김웅렬신부(이름 없는 작은 꽃이라도) 2017-11-01 김중애 1,8680
120978 2018년 6월 7일(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.) 2018-06-07 김중애 1,8680
121586 7.1.일어나라, 탈리다 쿰!-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7-01 송문숙 1,8682
12242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8주일)『 내가 생명 ... |2| 2018-08-04 김동식 1,8682
122686 ★ 손의 십계명과 입의 십계명 |1| 2018-08-17 장병찬 1,8680
122783 [교황님미사강론]우리의 자유를 빼앗는 세속적인 행동 양식을 거부하십시오.( ... 2018-08-20 정진영 1,8681
124214 가톨릭인간중심교리( 18-1 어린이를 사랑하신 예수님) 2018-10-13 김중애 1,8681
128266 꽃씨도둑 - 윤경재 |2| 2019-03-14 윤경재 1,8682
129579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두껍아,헌집줄게새집다오! |1| 2019-05-09 김시연 1,8681
130101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|12| 2019-06-01 조재형 1,8689
137668 “위에서, 영에서 태어난 삶” -공동체 기도를 통한 성령충만한 삶- 이수철 ... |2| 2020-04-20 김명준 1,86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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