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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3120 문전박대 성모님 |30| 2008-08-14 이성훈 7547
140539 군종주일 - 군종신부 - 사제직분 |8| 2009-09-25 이성훈 75423
157997 미사예절에 잘못된것 전국 교구청에서 다 고쳐주시기를 바랍니다 2010-07-20 문병훈 7544
158028     Re:미사예절에 잘못된것 전국 교구청에서 다 고쳐주시기를 바랍니다 2010-07-20 이장호 1632
158019     Re:미사예절에 잘못된것 전국 교구청에서 다 고쳐주시기를 바랍니다 2010-07-20 노병규 1902
158008     Re:하신 말씀의 의의와 방법론. 2010-07-20 이성훈 2616
196530 예수님의 30세 이전 행적이 별로 드러나지 않은 이유 |2| 2013-03-12 변성재 7540
203357 북녘 땅 순교자님들이시여 영원히 기억되소서!!! |2| 2014-01-14 김남희 75410
203446 하늘을 보며 울고 있습니다. |4| 2014-01-17 최경남 7542
204554 오늘은 재의 수요일 2014-03-05 소순태 7543
204852 교황님 미사 어디서 집전하세요? 2014-03-25 서지혜 7540
204863     Re:교황님 미사 어디서 집전하세요? |1| 2014-03-26 김정숙 2711
205289 교황님: 부활의 기쁨을 우리 마음과 우리 삶에 새기도록 합시다! |1| 2014-04-22 김정숙 7541
206626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14-07-01 주병순 7542
206896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... 2014-08-02 주병순 7541
209100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 2015-06-22 주병순 7544
210215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16-01-24 주병순 7542
211011 (함께 생각) 교황. 일상의 성인들과 순교자들이 교회를 이끈다 2016-07-17 이부영 7540
215053 “삼성은 떨고 있고, 우리는 당당했다” 2018-04-19 이바램 7540
215624 틈~틈~이 2018-06-27 이부영 7540
219097 “2020년, 21대 정기국회 ‘1호 법안’은 재벌체제청산” 2019-11-22 이바램 7540
219119 주님,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. 2019-11-24 주병순 7540
221703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 2021-01-10 주병순 7540
222237 하나를 위한 모두, 모두를 위한 하나 2021-03-19 박윤식 7541
223739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2021-10-24 주병순 7540
223746 교사의 체벌이 사라지게 된 계기 2021-10-25 김영환 7540
9746 박남규가 누구야?민기가 2000-03-30 김영구 75313
9894 박은종신부님을기억하는모임(33) 2000-04-04 정혜란 7537
9903     [RE:9894]진상규명 다음에는? 2000-04-04 곽일수 2179
9905     [RE:9894]박은종신부님한테 그렇게 배웠어요? 2000-04-04 백은희 2898
12540 [뉴스] 서로베르토 신부..끝내 운명.. 2000-07-30 박철순 75332
14839 이상한 노벨 평화상? 2000-11-02 김창호 75319
17316 날아다니는 갈색코트의 신부님 2001-02-02 이경선 75333
17318     [RE:17316]아름다운 성당....... 2001-02-02 이우정 1813
18099 슬픈 산곡동 성당에서... 2001-02-25 서병배 75318
19847 가슴속 응어리 한번 풉시다!! 2001-04-25 김지선 75331
19849     [RE:19847]/적극추천합니다.이리로 보내주세요. 2001-04-26 조규재 2853
36178 一人之下 萬人之上 2002-07-15 김인식 753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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