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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쇄 수녀원에서의 기도와 거리에서의 기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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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10-23 |
구본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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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에 대한 지루하고 무의미한 논쟁 이제 그만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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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2 |
박영진 |
75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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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불쏘시개 불똥 때문에 눈 버리는 것 보다는(냉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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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3 |
임봉철 |
5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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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상태에서 지나칠 수는 없다 [10명의 마리아구원방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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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2 |
장이수 |
13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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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마리아 숭배'에 우려 <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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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3 |
장이수 |
10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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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감입니다. 동어반복은 이제 그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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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2 |
박창영 |
249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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굿뉴스 게시판의 형제자매님들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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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4 |
구갑회 |
753 | 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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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왜, 무슨 이유로 추기경을 모욕하고자 하느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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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24 |
이정원 |
753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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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네 탓이오> 밖에 모르는 정의구현 사제단....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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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1 |
정태욱 |
753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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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 구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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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30 |
배봉균 |
753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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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주기도의 비밀 - 정신차려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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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8 |
장선희 |
753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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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선희님! 위 본문내 본인의 댓글의 진의는 무엇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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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9 |
임봉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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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퇴진 운동을 되돌아보며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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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4 |
송동헌 |
753 | 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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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복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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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4 |
임봉철 |
372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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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사제 퇴진 운동을 되돌아보며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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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4 |
송동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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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쓰는 찌아찌아 부족을 만나다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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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28 |
권태하 |
753 | 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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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일보에 이렇게 좋은 글도 있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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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6 |
김유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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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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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7 |
이점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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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데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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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6 |
신성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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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에서 운영하는 양로원을 찾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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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11 |
정해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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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이 어머니에게 버르장머리없이???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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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2 |
곽일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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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명이 없는 곳에는 덕성도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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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2-01 |
배영복 |
753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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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 프란치스코: 그리스도의 부활과 연관된 우리의 부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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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2-08 |
김정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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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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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5-1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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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러시아를 향한 공은 둥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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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15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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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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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2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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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지오 마리애 야외행사(2014.9.28 구로3동성당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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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0-02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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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 을 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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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1-05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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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 영어 번역 - 마태복음 1장 24절-25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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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1-21 |
이승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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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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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1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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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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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4-2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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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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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1-27 |
손재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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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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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2-0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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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4일 개강! 교회와 정치 / 미국 철학 강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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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27 |
김하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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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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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0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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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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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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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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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2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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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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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30 |
손재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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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카 스 日 報 - 2020年 4月 3日 금요일 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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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3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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