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8371 새벽녘에 몰래 내린 이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2016-08-31 김현 2,6712
89439 살다보면 할말 하지 말아야 할일들 |2| 2017-02-18 강헌모 2,6712
89958 맑은 물은 제일 높은 곳에 있답니다 |1| 2017-05-15 김현 2,6711
90487 우정에 대하여. . . . . . |1| 2017-08-18 유웅열 2,6711
91208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아름다움입니다 |1| 2017-12-09 김현 2,6710
177 동화같은 이야기 1998-11-24 김황묵 2,67035
555 이쁜 준이이야기... 1999-08-03 서미경 2,67025
1288 [퍼온 글] 귀한 손님 2000-06-17 김현정신디케스 2,67014
2068 도와드릴까요? 2000-11-13 남중엽 2,67043
2090     [RE:2068]우리의 무뚜뚝한 대답은 2000-11-17 김 인기 5612
3155 천국의 아이들 2001-03-28 윤지원 2,67027
3642 [ 미소 ] 2001-06-04 송동옥 2,67025
3644     [RE:3642]좋은 사람...... 2001-06-04 이우정 4000
58462 편안하고 행복한 설명절되세요~~* |1| 2011-02-01 김미자 2,6708
82202 親舊여!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나 |2| 2014-06-08 강헌모 2,6707
82436 ☆행복을 만드는 말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2| 2014-07-13 이미경 2,6704
84748 머리가 너무 길지 않나요? 2015-05-08 강헌모 2,6705
89895 매일 맑은 날만 있으면 이 세상은 사막이 될 지도 모를 일입니다 |2| 2017-05-03 김현 2,6702
91530 너무 가까이 있으면 2018-01-27 강헌모 2,6700
166 박수치는데 두손이 필요한것은 아닙니다 1998-11-16 김황묵 2,66940
5176 [하느님이요? 그게 누군데요?] 2001-11-28 송동옥 2,66926
72456 억만장자 오나시스의 후회 |2| 2012-09-03 노병규 2,66910
83425 작은 행복을 찾는 비결 |2| 2014-12-12 김현 2,6691
84156 저한테는 교훈 이며 참 좋은 세상이라는 걸 다시한번 일깨워준 계기가~ |4| 2015-03-09 류태선 2,6697
84469 사람을 보는 지혜 |6| 2015-04-07 강태원 2,6696
84813 ◐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 ◑ |1| 2015-05-17 박춘식 2,6693
84875 ▷ 머뭇거리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|4| 2015-05-29 원두식 2,6697
86952 신부님의 강론과 멈추지 않았던 눈물 2016-02-14 김현 2,6692
87115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칭찬하는 방법 2016-03-02 강헌모 2,6698
87674 ▷ 친(親)에 담긴 의미(意味) |4| 2016-05-19 원두식 2,6697
88388 내 인생의 아름다운 가을을 위해 |1| 2016-09-03 김현 2,6693
90126 살면서 배운 인생의 지혜 |2| 2017-06-14 김현 2,66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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