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342 ★ 6월 7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|1| 2019-06-07 장병찬 2,6010
26551 며느리의 전화 |6| 2007-02-16 박말남 2,6006
28332 그대 지친 하루 기대고 싶은 날엔 |12| 2007-06-01 원종인 2,60013
61913 이팝나무꽃과 양귀비 그리고 수레국 |2| 2011-06-16 노병규 2,6005
83093 이제 미사시 미사포를 사용않는지 궁금합니다. |2| 2014-10-27 류태선 2,6000
83104     Re: 미사보에 대하여/조학균 예수회 신부[전례학 박사] |1| 2014-10-29 정용범 9551
83105        Re:Re: 미사보에 대하여/가톨릭 신학대학 이동익 신부님 |1| 2014-10-29 정용범 6450
83106           Re:Re:Re: 미사보에 대하여/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|1| 2014-10-29 정용범 5420
83472 ▷“아줌마가 하느님의 부인이에요?” |4| 2014-12-19 원두식 2,6009
83482 삶에 귀감이 되는 글들 |3| 2014-12-20 강헌모 2,6006
84948 ♠ 이 한징의 사진-『전쟁의 기억에서 잊혀진 아이들』 |5| 2015-06-11 김동식 2,60013
84951 ♣ [나의 묵주이야기]127.그 어떤 고난도 이겨낼 묵주기도의힘 / 박소영 ... |5| 2015-06-12 김현 2,6003
86154 [감동실화]가슴이 짠해지는 우리나라 유명인사의 실화 |3| 2015-10-29 김현 2,6002
86729 ▷ 슬그머니 들어온 습관 |4| 2016-01-12 원두식 2,6009
87276 ♡ 보여지지 않는 소중함 |4| 2016-03-24 김현 2,6003
87550 2016년 5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8| 2016-05-03 김영식 2,6002
89523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 행복 |2| 2017-03-04 김현 2,6002
2488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때... 2001-01-22 김광민 2,59926
4755 사제관일기113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10-04 정탁 2,59927
4779     [RE:4755] 2001-10-06 한영미 2790
37129 *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* |8| 2008-07-03 김재기 2,59911
79284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친구 2013-09-05 강헌모 2,5992
82436 ☆행복을 만드는 말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2| 2014-07-13 이미경 2,5994
82471 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 2014-07-19 강헌모 2,5993
83113 간절히 기도는 하고싶은데 묵주로 기도 방법을 가르쳐주신 수녀님 |3| 2014-10-30 류태선 2,5995
83341 2014년 12월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 |4| 2014-11-30 김영식 2,5994
83471 저무는 이 한 해에도 / 이해인 |3| 2014-12-19 김현 2,5992
83611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편지 2015-01-06 김현 2,5990
83689 좋은날이 될거라는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하자 |3| 2015-01-16 김현 2,5993
85300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〈죽은 남편 품에 안겨 다음날 숨진 아내〉 |3| 2015-07-21 김동식 2,5995
87975 화상으로 일그러진 얼굴 모습에서 모두들 피하는데!! 2016-06-26 류태선 2,5991
88099 "나는 천주교 신자입니다." 라고 말 할 때 |1| 2016-07-17 유웅열 2,5996
88690 가을 산책 |2| 2016-10-19 김학선 2,5992
90279 나는 길이요, 진리요, 생명이다. |1| 2017-07-13 유웅열 2,59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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