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950 † 14. 성전에서의 경외심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시지] |1| 2023-01-10 장병찬 7600
101992 †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.” [파우 ... |1| 2023-01-17 장병찬 7600
102163 눈 쌓인 저잣거리 다시 찾았네 ♬ ~ 32처 (춘천 교구/홍인 레오 순 ... |3| 2023-02-17 이명남 7602
1860 형식적인 행동 2000-10-06 정성일 75928
16017 고요한 마음으로... /이해인 2005-09-20 노병규 7592
67423 대둔산의 아름답고 멋진 설경 |5| 2011-12-13 김미자 75911
72219 신성함이 깃든 곳 - 사려니숲길 산책 |4| 2012-08-22 노병규 7594
82549 폭염(暴炎) 2014-08-01 신영학 7593
82949 밥맛없는사람들|┗도반신부님 이야기 |1| 2014-10-08 강헌모 7591
83318 12월에 꿈꾸는 사랑 / 이채시인 |2| 2014-11-27 이근욱 7591
85730 중년의 가을, 등 중년가을시 3편 / 이채시인 |1| 2015-09-11 이근욱 7591
86056 그대여,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지 않은가, 등 3편 / 이채시인 2015-10-17 이근욱 7590
93155 [미라클 기도] 큰 산불피해를 입은 그리스를 위해 기도합니다. 2018-07-25 이충연 7591
95799 연세가 70 세 이신 할머니 수녀님. |1| 2019-08-21 이경숙 7592
96268 내 나이의 사람들은 얼마나 있을까? |1| 2019-10-21 유웅열 7592
98184 사제......그아름다운 이름 2020-10-25 이경숙 7590
98439 사소함에 대한 행복 |4| 2020-11-30 김현 7593
98608 사람을 놓치면 그런 사람을 다시 만나는 건 어렵습니다 |1| 2020-12-21 김현 7593
98744 오늘이 기적이고 축복이다 |1| 2021-01-08 김현 7592
99504 ◈ 오늘 4월 5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넷째날 ] 2021-04-05 장병찬 7590
100558 † 예수님과 함께, 예수님의 뜻으로 바치는 기도의 열매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1-30 장병찬 7590
101224 ★★★† 예수님께서 이 책의 제목을 정해 주시다.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 ... |1| 2022-08-10 장병찬 7590
101254 폭우로 인한 성심원 묘지 유실 공고 2022-08-17 진마리 7590
102231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88. 하느님의 선하심으로 또 다른 은총의 시 ... |1| 2023-02-28 장병찬 7590
1813 * Romance...사랑을 기억하십니까? 2000-09-28 이정표 75819
46570 집에서 세균이 가장 많이 사는곳 2009-10-09 김동규 7581
48549 당신, 거기 있어 줄래요? (독후감) 2010-01-21 박인전 7581
58303 그리스도論 / 마리아론 24 회 2011-01-26 김근식 7581
80032 시대의 아픔과 함께하는 가톨릭!!! |3| 2013-11-06 김두중 7582
83112 낙엽따라 가을이 저만치 가네 |1| 2014-10-30 김현 7581
82,956건 (650/2,76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