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805 아이 키우기가 어려워서...(9/22) 2001-09-21 노우진 1,8557
4026 제자들 2002-09-10 유대영 1,8550
4117 나는 하느님을 뵙고야 말리라(10/3) 2002-10-03 오상선 1,85519
4951 싱거운맛이여!! 그대는... 2003-05-31 유기은 1,8557
5583 엎지러진 물 2003-09-30 마남현 1,85515
5604 천사가 될 수 있는 사람 2003-10-02 박근호 1,85517
6484 복음산책 (연중 제6주일) 2004-02-14 박상대 1,8559
6633 자기의 본색을 드러내며 살아갑시다. 2004-03-10 황미숙 1,85511
6635     [RE:6633] 2004-03-10 박영희 1,0553
6933 자기성찰 2004-04-28 박용귀 1,8559
486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08-28 이미경 1,85516
62717 3월 11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3-11 노병규 1,85532
10648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을 사탄의 손에 넘기시는 이유 2016-09-04 김혜진 1,8558
106839 ♣ 9.23 금/ 나의 때와 하느님 섭리의 때 사이에서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6-09-22 이영숙 1,8557
114609 ♣ 9.10 주일/ 사랑의 충고로 실현하는 사랑의 소명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7-09-09 이영숙 1,8555
114636 9.11.♡♡♡마음을 펴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. |2| 2017-09-11 송문숙 1,8556
1173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04) 2018-01-04 김중애 1,8554
117325 1.4.기도.“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것을 보고 그분과 함께 묵었다.” - 파 ... |1| 2018-01-04 송문숙 1,8550
1216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05) |2| 2018-07-05 김중애 1,8558
121921 7.13.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8-07-13 송문숙 1,8550
12248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활동하는 관상가의 모범, ... 2018-08-07 김중애 1,8553
123745 사탄의 명품-낙심.. 2018-09-25 김중애 1,8550
124412 ■ 돌아갈 때 다 내려놓고 빈손으로 갈 우리는 /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|2| 2018-10-22 박윤식 1,8552
125184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복음(루카17,26~37) 2018-11-16 김종업 1,8551
12549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4주간 화요일)『 성 ... |2| 2018-11-26 김동식 1,8551
125569 11.29.이러한 일이 일어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- 양주 올리 ... |1| 2018-11-29 송문숙 1,8550
127648 연중 제6주일 |10| 2019-02-17 조재형 1,85511
130512 ★ 그리스도인의 열정 |1| 2019-06-21 장병찬 1,8550
136712 사순 제2주간 금요일 |9| 2020-03-12 조재형 1,85511
13843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승천 대축일)『너희는 가서 ... |2| 2020-05-23 김동식 1,8551
139023 사랑하라! 2020-06-21 김중애 1,85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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