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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5888 맹독성 물질 내뿜는 이 물 걸러먹어도 될까? 2018-08-02 이바램 8141
215895 죽음에 대한 애도의 물결과 지난 선거에서 드러난 표심 2018-08-03 박윤식 8142
215903 김대중과 문재인의 공통점 (?) 2018-08-03 변성재 8140
215912 8월 4일 _ 이영근 아오스딩 신부 2018-08-04 이윤희 8140
217172 그리스도는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십니다. 2018-12-29 주병순 8141
219019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9-11-10 주병순 8140
219036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 2019-11-14 주병순 8140
221327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 2020-11-27 주병순 8140
221377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희생 제물이 된 영혼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2-04 장병찬 8140
221550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. 2020-12-22 주병순 8140
221567 <2020년 코로나 대 난국 성탄절에> 우리 성탄을 위한 그리스도의 성탄이 ... 2020-12-25 박희찬 8143
221644 샘터 33기 안내(사별가족을 동반하는 8주 프로그램) 2021-01-05 손영순 8140
221703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 2021-01-10 주병순 8140
221794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21-01-20 주병순 8140
222416 04.16.금. "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남은 조각을 모아라."(요한 6, ... 2021-04-16 강칠등 8140
222428 모르면 손해인 생활 정보 2021-04-19 김영환 8140
223681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칙임을 져야 ... 2021-10-14 주병순 8140
223773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않겠느냐? 2021-10-29 주병순 8140
223777 † 동정마리아. 제27일 : 그리스도의 수난. 하느님을 살해한 죄 / 교회 ... |1| 2021-10-29 장병찬 8140
224005 † 영적순례 제1시간 - 하늘과 태양 한가운데에서 / 교회인가 |1| 2021-12-05 장병찬 8140
224181 01.07.금.'곧 나병이 가셨다.'(루카 5, 13) |1| 2022-01-07 강칠등 8141
226205 10.25.화."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"(루카 13, 19) |1| 2022-10-25 강칠등 8141
226520 장애인가족의 돌파구는 없는가? 2022-11-22 장석복 8141
226944 † 20. 너무 늦기 전에 행하십시오!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시지] |1| 2023-01-17 장병찬 8140
227220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58. 인류 역사상 세 번째 쇄신의 때와 하느 ... |1| 2023-02-12 장병찬 8140
3881 [심리테스트]나의 인상도·호감도는? 1999-02-09 박정현 81318
9045 박은종신부님.... 2000-03-06 박현주 8136
10099 박은종 신부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며... 2000-04-09 이동근 81325
11463 김황식의 이단교설 2000-06-12 정성용 8132
13883 ★ 그 방에서 아름다운 청년과 함께』 2000-09-13 최미정 813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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