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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5613 한국천주교회 창립선조 시성추진기도 2018-06-25 이윤희 8131
215624 틈~틈~이 2018-06-27 이부영 8130
215672 일본 아키타순례지 가까이 오카고 순교성지 로 안내 합니다 2018-07-05 오완수 8131
215687 가톨릭에서 떨어져 나간 형제들과 사이비 이단은 다르다 2018-07-08 변성재 8132
218875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2019-10-13 주병순 8130
218918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 2019-10-21 주병순 8130
219015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19-11-09 주병순 8130
219207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19-12-13 주병순 8130
219592 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3) |1| 2020-02-16 장병찬 8130
221280 11.20.금.너희는 이곳을 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렸다.(루카 19 ... 2020-11-20 강칠등 8131
221294 ▣ 연중 제34주간 [11월 23일(월) ~ 11월 28일(토)] 2020-11-22 이부영 8130
221721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어둠 속의 빛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1-01-12 장병찬 8130
221895 개인성경쓰기에 문제발생 2021-02-02 이재환 8130
222134 스페인 가라반달에서의 성모 발현에 관한 가톨릭시보 기사<6회 연재,1968 ... 2021-03-05 박희찬 8131
223686 † 동정마리아. 제14일 : 자신의 거처인 성전에 도착하신 하느님 뜻의 나 ... |1| 2021-10-15 장병찬 8130
223961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. 2021-11-27 주병순 8130
223983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 2021-12-01 주병순 8130
224326 프란치스코 교황님, 나서주세요 (러시아 VS 우크라이나 전쟁 위기) |1| 2022-01-30 변성재 8131
227431 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된다. [ ... |1| 2023-03-06 장병찬 8130
227482 †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|1| 2023-03-13 장병찬 8130
227483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3-03-14 장병찬 8130
227819 제주도의 이시돌목장 이야기입니다 .(6) 2023-04-19 오완수 8130
227884 ■† 11권-125. 하느님 뜻 안에서만 완전한 보속을 행할 수 있다. [ ... |1| 2023-04-27 장병찬 8130
9992 (2)신자가 신부님을 구타해도 벙어리 교구청? 2000-04-06 박성기 81220
10003     신부가 신자한테 칼을 들면? 2000-04-06 이성희 34815
13954 ★ 다시 쓰는 가을 편지 』 2000-09-17 최미정 81237
14355 우리교회 추기경님 주교님 신부님! 2000-10-06 박상운 81220
14359     박상운님께 2000-10-06 최숙희 1698
15267 변해야하는 교회에 대한 짧은 의견... 2000-11-24 허종엽 81231
20347 양을 보호하는목동?양을 내치는 목동? 2001-05-15 박상희 81210
20833 나주 율리아 관련 회람 발표 2001-06-01 정중규 8129
21418 하리수 그 남자가 2001-06-21 거지 8129
21432     [RE:21418] 글쎄요.. 2001-06-21 김경수 11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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