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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8460 어느 보좌신부님 왈 "나도 신부다!" |1| 2012-06-23 변성재 7400
188484     보좌신부님은 안 계신다. 2012-06-24 박윤식 4250
188741 영명축일이 뭐니? 개신교친구의 물음 |2| 2012-06-30 김신실 7400
195114 강우일 주교 사고력? |1| 2013-01-06 이석균 7400
195120     Re:당신이 듣고 싶은 것이 이것인가? |4| 2013-01-06 곽일수 4820
195127        함부로 오시오 할 수도 없고 부산에 가야..... 2013-01-06 이금숙 4400
197839 이웃의 남편은 탐해도 되나요? 2013-05-07 신성자 7400
199664 다시 "이 신부님의 경우" |5| 2013-07-27 박창영 7400
203158 ■ 신앙, 종교, 믿음이란? |1| 2014-01-07 박윤식 7405
205341 요한 23세, 개혁적인 교황님의 8가지 업적 |1| 2014-04-26 김정숙 7403
205922 교황 프란치스코: 예수님을 아는 법 2014-05-22 김정숙 7401
206041 유튜브 도전 한국인 도전 토크 어버이날과 노안의 날 만든 이돈희 선생 2014-05-24 이돈희 7401
206648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.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 ... 2014-07-04 주병순 7403
206840 장애인도 세상에 대한 보속 |2| 2014-07-25 변성재 7401
208203 2015년 1월 1일(목요일), 제36회(1980~2015) 앵자봉 등산 ... 2015-01-03 박희찬 7401
208706 ◈ 방하착(放下着) |1| 2015-04-03 김종업 7403
208835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15-05-02 주병순 7402
208946 순교자들의 모습을 본받아 신앙생활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! 2015-05-27 최영숙 7400
209224 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 2015-07-12 주병순 7402
209772 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15-10-25 주병순 7403
210511 말씀사진 ( 요한 20,29 ) |2| 2016-04-04 황인선 7401
215410 가난한 사람은 왜 더 많이 아픈가? 2018-06-01 이바램 7400
221317 苛斂誅求의 時代가 來하였도다 2020-11-25 손재수 7401
226130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 2022-10-15 주병순 7400
227213 02.12.연중 제6주일."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"(마태 5, 20) 2023-02-12 강칠등 7400
227431 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된다. [ ... |1| 2023-03-06 장병찬 7400
227473 03.12.사순 제3주일."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... 2023-03-12 강칠등 7400
227818 제주도의 이시돌목장 이야기입니다 .(5) 2023-04-19 오완수 7400
227836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 2023-04-21 주병순 7400
228418 ■† 12권-62. 징벌의 방패막이 혹은 장애물인 산 제물의 일상 [천상의 ... |1| 2023-07-06 장병찬 7400
232292 인사권에 대해 3 |1| 2024-10-08 김순 7403
22738 **분열을 일으키는 정의구현사제단 2001-07-20 이연숙 73945
30958 펀글(케노시스-교회의 어두움을 넘어 진리의 본질로 나아 영원을 2002-03-17 김기조 73914
30959     [RE:30958]불쏘시개의 케노시스님 글.. 2002-03-17 정원경 29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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