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219 †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9시간 (오전 11시 - 12시 ... |1| 2022-08-08 장병찬 7420
101365 ★★★† 제16일 - 새날을 준비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[동정 ... |1| 2022-09-15 장병찬 7420
101424 ★★★† 희망은 모든 것을 평화롭게 하는 화해의 어머니이다. - [천상의 ... |1| 2022-10-01 장병찬 7420
102047 ★★★★★† 23. 하느님 뜻 안에 있는 사람은 유혹을 받지 않는다. / ... |1| 2023-01-26 장병찬 7420
102248 †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3-03-03 장병찬 7420
494 하느님께 앙갚음한 사나이-최인호님 1999-07-15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74110
1792 감기에 걸린 인형 2000-09-24 정연옥 74132
68821 새신부님의 환영식과 봉성체 2012-02-20 김미자 7415
74390 미련 곰탱이 할매 2012-12-10 노병규 7416
76568 결혼반지 훔친 도둑, 15년 후 편지와 함께 되돌려 준 사연 2013-04-03 김영식 7415
81908 태아에서 신생아로 변화 - 13 |2| 2014-04-28 김근식 7410
82400 아버지 집으로 |3| 2014-07-08 신영학 7411
82599 둥개둥개 사랑아 |3| 2014-08-11 신영학 7412
82798 아름다운 이 가을엔 2014-09-14 김현 7412
83003 뭣이라고? |3| 2014-10-15 심현주 7410
83918 [힐링영상] 나의 살던 고향은 |4| 2015-02-15 강태원 7416
84804 중년의 가슴에 눈물이 흐를 때,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5-16 이근욱 7410
86024 五福(오복)은 무엇일까요? 2015-10-14 김현 7410
86243 보잘것 없는 열매 남기고 떠나렵니다 |3| 2015-11-09 김현 7413
86930 내 사랑 |3| 2016-02-11 유재천 7412
92038 밥 - 장석주 |2| 2018-03-27 이수열 7410
92602 이런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. |1| 2018-05-21 유웅열 7411
92681 세상이 원래 어려운 것은 아니다.어렵게 보기 때문에 어렵다 |2| 2018-05-31 김현 7411
92697 “약 효과 없으면 죽여버릴거야” 폭언에도…난 “죄송합니다 고객님” 2018-06-01 이바램 7410
93898 [준주성범] 현세에서는 시련이 없을 수 없음 2018-11-05 김철빈 7410
93899 [오상의 성 비오] “이 열쇠는 이제 아무 쓸모가..” 2018-11-05 김철빈 7410
93912 [영혼을 맑게] '친한 사람이 내 욕을 했다는 말을 들었어요' 2018-11-06 이부영 7410
94438 미움과 분노는 가시와 같습니다 |4| 2019-01-17 김현 7412
95090 기고 "미국의 갈등과 선택" 2019-05-01 이바램 7411
95768 부질없는 인생.. 슬픈 이야기 |1| 2019-08-19 김현 7411
82,959건 (664/2,76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