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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7164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|1| 2014-08-30 손재수 8143
207871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4-11-01 주병순 8142
208045 에페소서 성경말씀 간추림 2014-12-09 박종구 8141
208217 (혜화동 성당) 백동 청년 성가대 신입 단원 모집 2015-01-06 이정일 8140
208606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 2015-03-12 주병순 8142
209516 9월 한달, 순교성지 새남터에서는 순교성인 14분의 유해를 모시고 순교자현 ... 2015-09-03 이지은 8141
209810 모기스승 5 2015-10-30 김기환 8140
210053 하느님에 대한 새로운 인식 |1| 2015-12-20 최종천 8140
210406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,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... 2016-03-09 주병순 8143
211840 낙태는 큰 상처를 남긴다 2016-12-13 이광호 8140
215012 교황, “타협은 없다...기도엔 용기와 인내가 필요” 2018-04-16 이부영 8140
215109 주님께 계속해서 우려(?) 먹었다 |1| 2018-04-23 김신실 8144
215443 아이디어 '북한정권에도 전대사 (=>북한 모든 사람들에게 면벌부)' 2018-06-04 변성재 8140
215479 천주공경가는 진품, 명작이다. 2018-06-08 조성안 8140
215630 7월4일 개강! 교회와 정치 / 미국 철학 강좌! 2018-06-27 김하은 8140
215672 일본 아키타순례지 가까이 오카고 순교성지 로 안내 합니다 2018-07-05 오완수 8141
215687 가톨릭에서 떨어져 나간 형제들과 사이비 이단은 다르다 2018-07-08 변성재 8142
215742 ‘누구든 걸리면 빨갱이’ 세월호 진상조사 막은 공안검사 고영주의 반(反)헌 ... 2018-07-14 이바램 8140
215856 일주일 마다 로그인 다시 하는 건 좀 불편하네요. 2018-07-29 박창영 8143
219207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19-12-13 주병순 8140
221280 11.20.금.너희는 이곳을 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렸다.(루카 19 ... 2020-11-20 강칠등 8141
221294 ▣ 연중 제34주간 [11월 23일(월) ~ 11월 28일(토)] 2020-11-22 이부영 8140
221327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 2020-11-27 주병순 8140
221516 12.19.토. 주님께서 굽어보시어 나에게 이 일을 해 주셨구나.(루카 1 ... 2020-12-19 강칠등 8140
221535 ★베네딕토 15세가 사제에게 - 중대한 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2-21 장병찬 8140
221794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21-01-20 주병순 8140
221806 01.22.금.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 ... 2021-01-22 강칠등 8140
222134 스페인 가라반달에서의 성모 발현에 관한 가톨릭시보 기사<6회 연재,1968 ... 2021-03-05 박희찬 8141
222416 04.16.금. "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남은 조각을 모아라."(요한 6, ... 2021-04-16 강칠등 8140
223622 대한민국 최고의 뼈대있는 가문 2021-10-05 김영환 81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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