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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953 본당의 소공동체 반모임 없어져야..... |8| 2006-11-13 김유진 7387
107480 잘못된 번역 용어 사용은 중지되어야 함: 김신님에 대한 종합 답변 |34| 2007-01-07 박여향 73816
107795     Re:잘못된 번역 용어 사용은 중지되어야 함: 김신님에 대한 종합 답변 |1| 2007-01-12 박수신 670
107490 "나주파"이신 김 신 베드로님의 옛글 목록입니다. |68| 2007-01-07 송동헌 7382
127683 예술의 길 (제글은 앞으로 이효숙씨만 거부함을 공고함) |30| 2008-11-29 박혜옥 73813
128112 굿자만사와 두 장씨 |11| 2008-12-06 권태하 73824
137795 참 섬뜩한 세상이다! |12| 2009-07-17 양명석 73814
138030 드디어 게시판 폐쇄... |15| 2009-07-23 곽일수 7384
140226 달력 구조는 여기서 이렇게 ...... 2009-09-18 이석균 7380
146354 십자군에 대한 이해 -시대상황과 제4차 십자군- 2009-12-29 조정제 73819
153062 신부님의 공부 2010-04-19 장홍주 7389
168451     Re:신부님의 공부 2010-12-24 홍종선 720
153110     Re:신부님의 공부 2010-04-20 정진현 2344
153101     공부도 논할 대상이라니 2010-04-20 문병훈 2054
168452        Re:공부도 논할 대상이라니 2010-12-24 홍종선 810
153097     Re:지금의 시대에는 2010-04-20 박영진 2033
168453        Re:지금의 시대에는 2010-12-24 홍종선 611
153091     공감합니다. 그러나... 2010-04-20 박창영 2373
153081     Re:신부님의 공부/사제들을 위한 기도 2010-04-20 홍종선 2892
153063     . 2010-04-19 이효숙 3124
153098        Re: 죄는 묻지 마옵소서 2010-04-20 장홍주 1631
153120           . 2010-04-21 이효숙 1310
153128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실체를 묻길래 2010-04-21 장홍주 1140
167301 그리 좋아보이지 않은 토론주제 2010-12-08 고창록 73818
167307     Re:그리 좋아보이지 않은 토론주제 2010-12-08 임덕래 26913
170292 교회를 바로 세우자! 2011-01-24 이석균 7389
170298     수정 2011-01-24 김초롱 36510
170296     대환영합니다. 2011-01-24 홍세기 40110
170294     감사합니다 2011-01-24 이승복 40013
170297        Re:감사합니다 (+) 2011-01-24 김경선 37811
172671 남는 장사. 오바마 청소원에게 주먹질 2011-03-18 신성자 7386
174072 (동영상) 영화 '울지마 톤즈'의 고 이태석 요한 신부님. 영면하소서. 2011-04-05 이완규 7381
188912 성 김대건 신부님 축일이 궁금합니다 |3| 2012-07-05 문병훈 7380
193699 .. 주님,,,우찌 이런 일이...!!! |7| 2012-11-05 임동근 7380
193708     하느님의 영광안에서 행복하시기를 빕니다. |1| 2012-11-05 나윤진 1250
200729 사제 서품때의 다진 초심이 은퇴까지~ |5| 2013-09-05 류태선 7380
203995 받을 것인가 말 것인가 |3| 2014-02-12 신성자 7386
205926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2014-05-22 주병순 7384
206325 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14-06-06 주병순 7383
206821 대한노인신문과 감사와 기도 2014-07-22 이돈희 7380
208340 홈페이지 개편 축하합니다. 아멘 할렐루야 2015-01-25 김대형 7381
209517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5-09-03 주병순 7383
221554 12.23.수.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.(루카 1, 57) 2020-12-23 강칠등 7380
224093 최고의 참된 지혜 2021-12-23 박윤식 7382
224146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2) ... 2022-01-01 박관우 7381
226526 ★★★† 제19일 -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 ... |1| 2022-11-22 장병찬 7380
226565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.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2-11-27 장병찬 7380
226939 ★★★★★† 1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은 무한한 높이의 삶이다. / ... |1| 2023-01-15 장병찬 7380
12318 그분은 가셨지만, 아직도... 2000-07-15 김신 737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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