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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6924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 2014-08-06 주병순 8153
207164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|1| 2014-08-30 손재수 8153
207294 교황님의, [기억 지킴이] 표현 이해를 돕기 위하여! 2014-09-13 박희찬 8152
208045 에페소서 성경말씀 간추림 2014-12-09 박종구 8151
208173 말씀사진( 콜로 3,13 ) 2014-12-28 황인선 8153
208716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. 2015-04-05 주병순 8153
208996 2015년 성모성월을 보내며..... 2015-06-06 박관우 8151
209425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15-08-15 주병순 8151
209516 9월 한달, 순교성지 새남터에서는 순교성인 14분의 유해를 모시고 순교자현 ... 2015-09-03 이지은 8151
210461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...... 너는 닭이 울기 ... 2016-03-22 주병순 8153
210813 성부(야훼) 하느님의 습관(?) 버릇(?) 2016-06-10 변성재 8151
210903 말씀사진 ( 갈라 5,15 ) 2016-06-26 황인선 8151
211840 낙태는 큰 상처를 남긴다 2016-12-13 이광호 8150
215277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40> (9,42-50) 2018-05-12 주수욱 8154
215443 아이디어 '북한정권에도 전대사 (=>북한 모든 사람들에게 면벌부)' 2018-06-04 변성재 8150
215479 천주공경가는 진품, 명작이다. 2018-06-08 조성안 8150
215677 내가 돌은 건가 한국의 중·고등학교가 돌은 건가 2018-07-05 변성재 8151
215895 죽음에 대한 애도의 물결과 지난 선거에서 드러난 표심 2018-08-03 박윤식 8152
216798 [스투더 신부님] 시대의 징조를 진지하게 받아들여라 2018-11-15 김철빈 8150
217164 데드 엔드 데몬 2018-12-29 이정임 8151
221280 11.20.금.너희는 이곳을 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렸다.(루카 19 ... 2020-11-20 강칠등 8151
221294 ▣ 연중 제34주간 [11월 23일(월) ~ 11월 28일(토)] 2020-11-22 이부영 8150
221504 ★예수님이 주교에게 - 빛나는 자리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0-12-17 장병찬 8150
221794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21-01-20 주병순 8150
221806 01.22.금.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 ... 2021-01-22 강칠등 8150
221895 개인성경쓰기에 문제발생 2021-02-02 이재환 8150
222134 스페인 가라반달에서의 성모 발현에 관한 가톨릭시보 기사<6회 연재,1968 ... 2021-03-05 박희찬 8151
222332 게으름 고치는 방법 2021-03-31 김영환 8150
222360 [신앙묵상 85] 동물이 다른 동물 구하는 감동 영상들 |3| 2021-04-04 양남하 8154
223732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2021-10-23 주병순 81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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