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269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|3| 2007-12-20 노병규 7368
38319 내 환갑 해에 가장 많이 만나는 신부님 2008-08-29 지요하 7362
38320     은경 축시 / 조촐하면서도 우람한 당신의 범선 2008-08-29 지요하 1551
39134 ┌……… 짧고♡긴여운 모음집 |3| 2008-10-07 김미자 7366
40872 성탄구유 모음 /그 분을 기다리며..... |1| 2008-12-24 김미자 7360
40874     Re:성탄구유 모음 /그 분을 기다리며..... |6| 2008-12-24 김미자 6625
42397 ♡ 여리지만 아름답습니다 ♡ |5| 2009-03-09 김미자 73614
43615 날마다 좋은날(日日是好日) |2| 2009-05-18 노병규 7361
56567 ‘서진룸살롱 살인사건’ 주범 눈물의 결혼식 |1| 2010-11-23 노병규 7363
57304 노수사님의 겸손 |6| 2010-12-22 김미자 7368
68736 [전주] 한옥마을의 문화유산 2012-02-15 노병규 7365
70625 손가락이 다섯개인 이유 |1| 2012-05-21 노병규 7369
71310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2012-06-25 원두식 7362
79432 세상에서 가장 먼길/김수환 추기경 |1| 2013-09-16 원근식 7363
81578 별똥(운석)의 등장 |2| 2014-03-21 유재천 7361
81945 예쁜 마음그릇 2014-05-04 강헌모 7361
82032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(출처: 성당에서 받았음) |5| 2014-05-17 이정임 7364
82299 금기 |2| 2014-06-23 이경숙 7360
82405 모를 심은 논바닥 |2| 2014-07-09 강헌모 7361
82457 가톨릭 교회 - 8 |2| 2014-07-16 김근식 7362
82772 풍요롭고 여유로운 한가위 되소서 |1| 2014-09-09 강헌모 7362
83074 아직 가을이 오지 않은 사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4-10-25 강헌모 7363
83137 신의선물 |4| 2014-11-01 심현주 7360
83670 겨울밤, 중년의 쓸쓸한 고백 / 이채시인 |1| 2015-01-13 이근욱 7362
84065 ♣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목표는 존재한다 |1| 2015-02-28 김현 7360
85398 주님께서는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도와 주셨다. (1역대 18, 6) |2| 2015-07-31 강헌모 7360
86127 ☆물처럼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2| 2015-10-25 이미경 7362
86482 월급 쟁이 |2| 2015-12-09 유재천 7362
86801 예수 성심 |2| 2016-01-22 김근식 7361
91837 "수직적 교회구조와 영성교육 부실이 근본 원인” |1| 2018-03-09 이부영 7362
93268 [복음의 삶] '주님, 저를 도와주십시오.' 2018-08-08 이부영 7360
93607 종로성당 '포도청 순교자 현양음악회'에 초대합니다 2018-09-29 변지현 73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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