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484 ★★★† 제13일 - 성전을 향해 집을 떠나게 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 ... |1| 2022-10-14 장병찬 7320
101503 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10-18 장병찬 7320
3275 그대는왠지느낌이좋습니다. 2001-04-13 윤지원 73118
19609 ◆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◆ |3| 2006-04-30 정정애 7316
58282 故 박완서, 생전에 밝힌 문인회장이 아닌 천주교식 가족장인 이유 |1| 2011-01-25 김미자 7315
67394 충남 아산 배방읍 장재리 성당 2011-12-11 이용목 7313
73080 "아베 마리아" (Ave Maria) 2012-10-06 김영식 7314
80444 ♥ 당신에게 묻습니다 |3| 2013-12-15 원두식 7314
82367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 2014-07-04 강헌모 7310
82444 고요한 나라 |1| 2014-07-14 신영학 7314
84534 이런 인연으로 남기를 소망 하면서,,,,,,, |1| 2015-04-12 강헌모 7314
85195 중년의 그리움 반 외로움 반으로 비가 내립니다, 외 3편 / 이채시인 2015-07-09 이근욱 7310
86171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|2| 2015-10-31 강헌모 7311
92275 [김훈, 안산에 가다] 분향소 떠나는 아이들, 이 비극은 영결되는가 2018-04-16 이바램 7310
92808 [영혼을 맑게] 당신 자신이 되세요! 2018-06-13 이부영 7311
93037 타인의 평가보다 중요한 '이것' |2| 2018-07-12 김현 7311
94657 사 람 |2| 2019-02-20 유재천 7311
95725 할머니의 눈물겨운 손녀사랑 |1| 2019-08-14 김현 7310
98596 ★바오로 6세가 사제에게 - 결정적인 전환기인 정화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0-12-19 장병찬 7310
100132 백의 2021-09-22 이경숙 7310
101681 ★★★★★† 44. 하느님 뜻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는 영혼. [천상의 책 ... |1| 2022-11-21 장병찬 7310
102307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12. 성삼위의 ‘피앗’이 천상 여왕 안에 ... |1| 2023-03-14 장병찬 7310
1767 쉽지 않은 것들.... 2000-09-17 조명연 73022
5133 아빠, 내 마음 이해하죠? 2001-11-22 정탁 73028
7671 Do it Now! 2002-11-21 박윤경 73022
40195 가난한 사람의 습관 |1| 2008-11-24 조용안 7304
42741 사랑은 신뢰입니다 / 신동진 안드레아 신부 |3| 2009-03-30 김미자 7308
54196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한 신부 2010-08-14 김장섭 7302
62365 눈감고 조용히 안아 보세요 |2| 2011-07-06 노병규 7308
67913 세계 각국의 새해 음식들 |2| 2012-01-04 김영식 73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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