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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6924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 2014-08-06 주병순 7353
207588 ∞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 『그 다섯번 째』 ∞ 2014-09-29 한은숙 7352
207929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14-11-14 주병순 7354
207973 삶 속 2014-11-23 유재천 7352
209513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... 2015-09-02 주병순 7353
210246 예수님을 박해했던 바울로가 개종하여... |1| 2016-01-31 이연란 7353
210414 그들은 예수님을 잡드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2016-03-11 주병순 7353
211945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7-01-01 손재수 7350
215424 그리운사람 2018-06-02 이부영 7350
215755 이제는 성경책만큼이나 교리책도.. 2018-07-16 변성재 7350
215887 개성공단의 북측 노동자들이 눈물 흘린 이유-분단은 북맹을 일반화한다 2018-08-02 이바램 7352
216847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... ... ! 2018-11-22 주병순 7350
219597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2020-02-16 주병순 7350
222333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1-03-31 손재수 7351
222420 04.17.토."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"(요한 6, 20) 2021-04-17 강칠등 7351
223758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 2021-10-27 주병순 7350
223786 버킷 리스트 2021-10-31 박윤식 7352
223910 11.19.금."너희는 이곳을 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렸다.”(루카 ... |1| 2021-11-19 강칠등 7352
226230 ★★★† 제25일 - 나자렛 성가정. 숨은 생활. [동정 마리아] / 교회 ... |1| 2022-10-27 장병찬 7350
226438 정의구현 사제단? 이 집단 구성원들이 신부들이 맞나요? 2022-11-16 박종영 73513
226567 ★★★† 54. 하느님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이는 매번 신적인 아름다움을 ... |1| 2022-11-27 장병찬 7350
226751 12.24.토."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셨다."(루카 1, 78) |1| 2022-12-24 강칠등 7351
226832 †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시) -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 ... |1| 2023-01-03 장병찬 7350
227329 십자가 (사순시기에 듣는 피아노 연주) / 권성일 2023-02-23 강칠등 7350
227384 제주도의 이시돌목장 이야기입니다 .(2) 2023-03-01 오완수 7350
228061 <詩人 김영랑의 생애와 모란꽃에 얽힌 사랑 이야기> 2023-05-19 이도희 7350
228513 07.17.월."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"(마태 10, 34) 2023-07-17 강칠등 7350
13907 서민정? 서정원? 정체.... 2000-09-15 김정현 7349
24287 Re : 24276...and Peterpan! 2001-09-13 박요한 73428
24292     [RE:24287]박요한님의 글,번역 2001-09-13 임덕래 27110
24293        [RE:24292] 2001-09-13 박요한 1671
30033 피터팬,나탈리아 가정, 여러분 가정에... 2002-02-20 이복선 73422
30050     [RE:30033]★ 감사드립니다. 』 2002-02-20 최미정 15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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