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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5710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|7| 2017-10-26 조재형 1,8406
116976 가톨릭기본교리(14-5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) 2017-12-21 김중애 1,8400
1202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04) 2018-05-04 김중애 1,8404
121796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|1| 2018-07-08 최원석 1,8401
1221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21) |1| 2018-07-21 김중애 1,8406
122256 2018년 7월 28일(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) 2018-07-28 김중애 1,8401
122299 7.30.순리가 지배 하는 곳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7-30 송문숙 1,8404
12235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이 모든 것은 다 당신이 ... 2018-08-01 김중애 1,8403
123930 ★ 병자성사의 중요성 2018-10-02 장병찬 1,8400
12408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7. 성철스님을 만나려면 |1| 2018-10-08 김시연 1,8402
1255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27) 2018-11-27 김중애 1,8404
125545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|1| 2018-11-28 최원석 1,8401
126469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2018-12-31 주병순 1,8401
13416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34주간 목요일)『마지막 날 ... |1| 2019-11-27 김동식 1,8402
135169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 |10| 2020-01-08 조재형 1,84014
138842 6.12.네 오른 손이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던져 버려라.”(마태 5 ... 2020-06-12 송문숙 1,8401
139269 분별의 지혜 -예수님의 사랑과 시야를 지녀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20-07-04 김명준 1,8408
139710 인간의 죄와 벌 |1| 2020-07-25 이정임 1,8403
141362 ‘혼인 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?’ (마태 22,1-14) 2020-10-11 김종업 1,8400
14541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5주일)『십자가』 |1| 2021-03-20 김동식 1,8400
153079 2.13., “모든 사람이 너희를 좋게 말하면, 너희는 불행하다.” - ... |1| 2022-02-12 송문숙 1,8403
153127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22-02-14 주병순 1,8400
2457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과 신선 2001-06-23 박미라 1,8395
2766 가난의 기준 2001-09-12 이인옥 1,8393
4246 내가 믿고 있는 것(11/11) 2002-11-11 오상선 1,83918
6813 ♣주신 잔을 마실 뿐♣ 2004-04-09 조영숙 1,8397
109245 1.8."아기를 보고 땅에 엎드려 경배 하였다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 ... |1| 2017-01-08 송문숙 1,8392
11545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30Kg이나 줄어든 몸무게 ... 2017-10-15 김중애 1,8392
120754 ■ 소유에서만은 자유로워야 할 우리 / 연중 제8주간 월요일 2018-05-28 박윤식 1,8392
122048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사건을통해글을쓰게해주시는하느님 |2| 2018-07-18 김리다 1,83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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