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2793 삶과 안정 2014-09-13 유재천 7233
83199 나눔과 희생의 풍요로움 |2| 2014-11-11 강헌모 7234
83264 중년에 아름다운 당신/ 이채시인 |1| 2014-11-19 이근욱 7233
86214 나는 두 눈이 먼 사람으로 하늘의 빛을 볼 수도 없다오. 더 이상...(토 ... |2| 2015-11-06 강헌모 7231
91616 교황님의 메시지 - 우리는 시간 속에서 걸어가는 존재 2018-02-08 유웅열 7230
93169 유명무실한 ‘정전협정’ 2018-07-27 이바램 7230
94247 [복음의 삶]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' 2018-12-20 이부영 7230
94343 돼지의 해,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|2| 2019-01-01 유재천 7231
94490 사랑만 하며 살아도 우리의 삶은 그리 길지 않습 니다 |1| 2019-01-24 김현 7231
94674 ■ 고능리,양원리 산업폐기물매립장 찬성한다는 호소문인데, 누가 쓴건지 밝히 ... |5| 2019-02-23 이효숙 7230
98902 당신은 나의 예수님 2021-01-26 이경숙 7230
100375 다시보자 풍수원아~♬ 순례길86처(풍수원성당,횡성성당, 갈곡리성당) |6| 2021-12-02 이명남 7233
100400 동네방네 소문난 리노할매네 부활배추~♬ |6| 2021-12-07 이명남 7233
100434 † 영적순례 제11시간 - 이집트 피난길에서 / 교회인가 |1| 2021-12-16 장병찬 7230
101845 ★★★† 제18일 - 나자렛 집에 돌아오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... |1| 2022-12-24 장병찬 7230
4881 Re: 4880 2001-10-19 이만형 72224
54371 참 좋으신 분- 김진화 마태오 신부님께 |6| 2010-08-22 김미자 72211
55784 살다 보면,보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|1| 2010-10-21 조용안 7228
61513 아름다운 관계 |2| 2011-05-28 박명옥 7223
67323 칭찬인 줄 알았습니다 |3| 2011-12-09 김영식 72212
70515 만나고 싶은 사람 2012-05-15 노병규 7223
70785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좋은 포도주처럼 세월이 가면서 익어가는 것이다 |1| 2012-05-28 김현 7222
75261 바가지 긁기와 거품 빼기 - 강석진 신부 2013-01-24 노병규 7225
83376 ☆ 성현들의 말씀을 새겨봅니다! 2014-12-05 박춘식 7222
84488 엠마오길위에서 ~리노할매 ♬ 2015-04-08 이명남 7222
86058 나는 이 말을 듣고 주저앉아 울며 ......(느헤 1, 4-6. 11) 2015-10-18 강헌모 7220
86619 beautiful wedding / 수필 2015-12-28 강헌모 7222
91615 고통을 겪지 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2018-02-08 이부영 7221
91625 수술전날과 수술... 그리고 중환자실에서~~ |3| 2018-02-09 이명남 7223
91992 늙으면서 어르신이 되어야 한다. 2018-03-23 유웅열 72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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