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498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|1| 2020-03-03 최원석 1,8312
1366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10) 2020-03-10 김중애 1,8318
137526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|10| 2020-04-13 조재형 1,83110
137993 나는 착한 목자다.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. |1| 2020-05-04 최원석 1,8312
140610 ■ 죽고 사는 것은 오직 그분만이[8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5 ... |1| 2020-09-07 박윤식 1,8312
140698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20-09-11 주병순 1,8311
14077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,33-35/2020.09.15/고통의 성모 ... 2020-09-15 한택규 1,8310
145827 4.3. “오늘 밤은 왜 다른 밤들과 다른가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|2| 2021-04-02 송문숙 1,8313
155552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|4| 2022-06-07 조재형 1,8315
155656 [연중 제11주간 월요일] 오늘의 묵상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|2| 2022-06-13 김종업로마노 1,8313
155681 주님의 소원, 삶의 궁극 목표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6-14 최원석 1,8316
155832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|4| 2022-06-21 조재형 1,8318
769 가까이 계신 주님 |1| 2006-06-18 송휘영 1,8313
2027 끊어 버림의 의미는? (2/27) 2001-02-26 노우진 1,8309
2498 인간의 구원자 2001-06-30 유대영 1,8303
2776 겸손이 문제다! 2001-09-14 임종범 1,8304
4113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2002-10-01 박미라 1,8306
4954 복음의 향기 (주님승천대축일) 2003-06-01 박상대 1,8307
5054 나누고 싶은 그날의 강론 2003-06-30 이봉순 1,83014
5197 어릿광대의 깊은 마음 2003-07-28 이봉순 1,83011
6393 자신을 버리기가 이토록 2004-02-01 박영희 1,83012
6511 신부님도 죄짓고 성사를... 2004-02-19 문종운 1,83014
320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7-12-07 이미경 1,83013
50582 아,주님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11-10 박명옥 1,8307
55794 5월 18일 부활 제7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5-18 노병규 1,83015
5663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도란 버티는 것 |9| 2010-06-17 김현아 1,83022
104433 ♣ 5.21 토/ 순수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품는 행복한 사람들 - 기 프란 ... |1| 2016-05-20 이영숙 1,8302
116120 묵주기도는 왜 그렇게 중요한가? 2017-11-12 김중애 1,8301
116363 11.23.강론.“예수님께서~그 도성을 보시며 우시며 말씀하셨다.”-파주 ... |1| 2017-11-23 송문숙 1,8301
118242 2.12.♡♡♡표징을 요구하지마라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8-02-12 송문숙 1,83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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