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374 오늘의 묵상(2월1일) |11| 2008-02-01 정정애 6899
33381 하느님이 잠시 한눈을 파신다면?/류 해욱신부님 |1| 2008-02-01 노병규 8139
33425 오늘의 묵상(2월3일) |12| 2008-02-03 정정애 6709
33436 (208) 사막의 신비 |9| 2008-02-03 김양귀 7339
33479 ◆ 도움을 유발하는 사람은 자신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5| 2008-02-05 노병규 8749
33481 2월 5일 야곱의 우물- 마르 5, 21-43 묵상/ 탈리타 쿰 |8| 2008-02-05 권수현 7319
33496 2월 6일 재의 수요일 |2| 2008-02-05 오상선 7579
33500 오늘의 묵상(2월6일) 재의 수요일 |18| 2008-02-06 정정애 7779
335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8-02-06 이미경 8969
33527 오늘의 복음(2월 7일)[(백) 설] |16| 2008-02-07 정정애 7629
33541 눈물로 씻은 발 |22| 2008-02-07 박계용 7549
33606 2월 11일 세계병자의 날 / 더 사랑해야 할 때 |5| 2008-02-10 오상선 7089
33611 증오, 어떻게 해야하나? |6| 2008-02-11 유웅열 6649
33620 (414) 바둑알이 군함보다 무겁다? / 이해동 신부님 |10| 2008-02-11 유정자 8659
33664 2월 13일 사순 제1주간 수요일 / 요나의 기적, 오늘에도 가능하다! |5| 2008-02-12 오상선 8539
33702 자연스럽고 당연한 조화. |3| 2008-02-14 유웅열 7129
33708 2월 1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7, 7-12 묵상/ 염치불고하고 |6| 2008-02-14 권수현 6849
33785 2월 17일 사순 제2주일 / 천국 체험 |6| 2008-02-17 오상선 7979
33806 [아픔]아.. 이럴 수가 있을까요? |5| 2008-02-18 유낙양 8129
33874 예수님 흉내내기 <15회> 친정어머니를 미워하다니- 박용식 신부님 |1| 2008-02-20 노병규 7909
33882 오늘만큼은 |7| 2008-02-20 유웅열 6919
33888 2월 21일 사순 제2주간 목요일 / 부자되세요! |4| 2008-02-20 오상선 6889
33889 형제 자매님 |4| 2008-02-20 신성구 7779
33943 ◆ 신앙인들의 고백인 주님의 본질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2-22 노병규 8269
33964 금세기 최고의 죄 - 김연준 신부님 |2| 2008-02-22 노병규 6479
34010 물동이를 깨야... |12| 2008-02-24 이인옥 6169
34020 사랑으로 충만한 성령이여 |11| 2008-02-25 김광자 7189
34094 ◆ 빚쟁이들 .. .. .. .. .. .. [김상조 신부님] |5| 2008-02-27 김혜경 8909
34114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 |12| 2008-02-28 김광자 6359
34124 칭찬이 바꾼 인생 ...............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2008-02-28 심한선 98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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