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208 이런 당신이라면 차 한 잔 나누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4-11-12 이근욱 7073
84292 꽃이 향기로 말하듯, 외 1편 /이채시인 |1| 2015-03-23 이근욱 7070
91924 험난한 세상에서 승자로 살아남기 위하여 |3| 2018-03-18 김현 7074
92854 어머니도 여자랍니다...ㅠㅠ |1| 2018-06-20 김현 7071
92934 말 한마디가 |1| 2018-06-29 강헌모 7071
93829 [김창렬 주교님] ‘죄와 죽음의 근원이요 지배자인 마귀’ 2018-10-28 김철빈 7070
94270 깨달음의 소리 2018-12-24 이부영 7070
94484 방대한 지식보다.배우려는 태도가 중요하다 |3| 2019-01-23 김현 7071
94496 나는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가 ? 아니다. 2019-01-24 신주영 7070
95914 봄을 기다리며 |2| 2019-09-06 이숙희 7072
96288 자신의 얼굴은 자신의 삶을 닮았다 |1| 2019-10-24 김현 7073
96411 알고 보면 우리 모두 '불쌍한 '사람' |1| 2019-11-15 김현 7071
98264 회개 |1| 2020-11-05 강헌모 7073
98740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그들은 항상 선의 탈을 쓰고 악을 행한다 ( ... |1| 2021-01-08 장병찬 7070
100101 용서 2021-09-18 이경숙 7070
101911 †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3-01-04 장병찬 7070
147 동전에 담긴 '사랑' 1998-11-02 최대식 7067
7260 이 세상이 아름다운 까닭 2002-09-16 최은혜 70620
30865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.. |15| 2007-10-25 유금자 70612
55547 사람 사는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|1| 2010-10-11 노병규 7064
58201 제주 올레길 7코스 - 화살표와 시그날을 따라서 2011-01-23 노병규 7063
70308 그 섬에 가고싶다, 보길도 |3| 2012-05-05 노병규 7064
71685 나를 위한 하루 선물 - 인과율의 법칙 2012-07-18 강헌모 7061
73552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2012-10-31 노병규 7064
73889 수인번호 116번 휴먼다큐맨터리 사랑 / 엄마의 고백 2012-11-16 노병규 7065
79523 충전중 선에 연결된채로 휴대전화를 받으면 극히 위험 |2| 2013-09-24 김영식 7063
79722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지켜 주는 것입니다. 2013-10-09 강헌모 7061
81532 역시 우리신자 이셨습니다. |2| 2014-03-16 류태선 7066
82159 부활 시기 묵상 : 19 - 7 |2| 2014-06-02 김근식 7060
82290 귀밑머리 2014-06-21 이경숙 70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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