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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당신이라면 차 한 잔 나누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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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1-12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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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이 향기로 말하듯, 외 1편 /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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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23 |
이근욱 |
7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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험난한 세상에서 승자로 살아남기 위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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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18 |
김현 |
70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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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도 여자랍니다..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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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20 |
김현 |
70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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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 한마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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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29 |
강헌모 |
70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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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창렬 주교님] ‘죄와 죽음의 근원이요 지배자인 마귀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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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0-28 |
김철빈 |
7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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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달음의 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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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4 |
이부영 |
7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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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대한 지식보다.배우려는 태도가 중요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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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3 |
김현 |
70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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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가 ?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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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4 |
신주영 |
7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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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을 기다리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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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06 |
이숙희 |
70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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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의 얼굴은 자신의 삶을 닮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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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4 |
김현 |
70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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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고 보면 우리 모두 '불쌍한 '사람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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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15 |
김현 |
70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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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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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05 |
강헌모 |
70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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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그들은 항상 선의 탈을 쓰고 악을 행한다 (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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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08 |
장병찬 |
7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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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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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9-18 |
이경숙 |
7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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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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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04 |
장병찬 |
7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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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전에 담긴 '사랑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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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8-11-02 |
최대식 |
706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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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세상이 아름다운 까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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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9-16 |
최은혜 |
706 | 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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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를 먹어감에 따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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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5 |
유금자 |
706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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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 사는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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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11 |
노병규 |
70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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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 올레길 7코스 - 화살표와 시그날을 따라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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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23 |
노병규 |
70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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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섬에 가고싶다, 보길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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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05 |
노병규 |
70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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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위한 하루 선물 - 인과율의 법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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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8 |
강헌모 |
70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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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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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31 |
노병규 |
70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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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인번호 116번 휴먼다큐맨터리 사랑 / 엄마의 고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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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16 |
노병규 |
70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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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전중 선에 연결된채로 휴대전화를 받으면 극히 위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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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9-24 |
김영식 |
70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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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지켜 주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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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09 |
강헌모 |
70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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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우리신자 이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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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16 |
류태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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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시기 묵상 : 19 -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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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6-02 |
김근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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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밑머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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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6-21 |
이경숙 |
706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