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657 마음의 주인이 되라. 2018-07-04 김중애 1,8201
122644 단샘묵상: 성모 승천에 대한 진실 2018-08-15 김창선 1,8200
123944 ★ 하느님이 쓰신 인물의 공통점 |1| 2018-10-03 장병찬 1,8200
125149 비오신부와 묵주기도 2018-11-15 김철빈 1,8202
125224 마음의 선행 2018-11-17 김중애 1,8201
1259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13) 2018-12-13 김중애 1,8204
126120 우리 삶의 중심이신 하느님 -관계의 깊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18-12-20 김명준 1,8205
126472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|3| 2018-12-31 조재형 1,8206
126591 주님 공현 대축일 |8| 2019-01-06 조재형 1,8209
127792 연중 제6주간 토요일 |8| 2019-02-23 조재형 1,82014
129213 가톨릭에만 있는 감동 2019-04-21 강만연 1,8201
129693 서로 사랑하여라. |1| 2019-05-14 최원석 1,8202
130810 감동적인 카톡 글 하나 받았습니다. 2019-07-03 강만연 1,8201
131133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제가 제일 많이 배웠고, 또 배우고 있는 책은 바 ... |1| 2019-07-16 김중애 1,8204
138509 이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십시오.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. |1| 2020-05-27 최원석 1,8202
138657 ★ 사랑하올 성모님과 묵주기도 전파 |1| 2020-06-01 장병찬 1,8200
138883 6.14.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 ... |1| 2020-06-14 송문숙 1,8203
139039 사도 바오로는 고난의 한복판에서 하느님을 찬양했다 2020-06-22 김중애 1,8201
139694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. 2020-07-24 주병순 1,8200
139704 주님이 의논하지 않고 쓰시도록 하라. 2020-07-25 김중애 1,8201
1399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07) 2020-08-07 김중애 1,8207
14000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9. 열려라 깨, 만트라 |4| 2020-08-10 김은경 1,8202
140138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2020-08-16 김중애 1,8201
140377 8.28.“‘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’ "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2020-08-28 송문숙 1,8201
140379 진리의 연인戀人 -진리 추구의 슬기롭고 참된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08-28 김명준 1,8207
140405 남을 기쁘게 해주는 삶 2020-08-29 김중애 1,8202
14177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위 사람을 겸손하게 만드는 법 |3| 2020-10-30 김현아 1,8207
146352 주님은 말씀으로 하늘을 여셨네. 알렐루야 (요한10,11-18) 2021-04-25 김종업 1,8201
146864 성경바로알기 / 쪼갠 고기 그리고 할례 (창세15:7~21) 2021-05-16 김종업 1,8200
1531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14) 2022-02-14 김중애 1,82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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